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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시온이 하나님의교회인거 아시나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믿고 있는 교회가 참된 진리이며 구원과 영생이 있는 교회라고 주장한다.
하나님은 과연 어떠한 교리를 가르치셨으며, 또 어디에 거하는 백성들에게 구원을 약속하셨는지 성경으로 그 사실들을 확인해 보자. 

 (사33:24)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아무데나 죄사함의 축복이 있는 장소가 아니다.
세상에 유수한 많은 교회들이 있어도 하나님은 오직 거기 거하는 백성들을 구원해 주시고 사죄함을 주신다고 천명하셨다.거기는 어디인가?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가 함께 계시리니..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시132: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시134:3)
천지를 지은신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사죄함이 약속된 장소는 절기 지키는 시온이다. 절기 지키는 교회, 바로 그곳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의 장소이다. 또한 시온에 거하는 백성들을 당신의 백성이라고 친히 증거하시며 구원을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시온은 구원 얻을 하나님의 백성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하나님의 귀중한 진리의 보고(寶庫)인 것이다. 
그렇다면 지켜야 할 절기는 어떤 것이 있는가?

- 시온에서 일주일 마다 지키는 주간절기
   안식일(레23:2)
-시온에서 일년마다 지키는 연간절기 (3차 7개절기)
  유월절(레23:4)
  무교절(레23:6)
  초실절(출34:22)
  칠칠절(출34:22)
  나팔절(레23:24)
  속죄일(레23:27)
  초막절(레23:34)



  

하나님이 가르치신 교리는 무엇인가?
하나님이 일요일 절기를 지키라고 했나? 수요일 저녁 예배를 지키라고 했나? 금요일 철야 기도를 지키라고 했나? 크리스마스를 지키라고 했나? 추수감사절을 지키라고 했나? 이러한 모든 행위가 누구의 가르침인가?




성경에서는 이러한 교리를 찾아 볼 수가 없다. 이것들은 모두 사람이 만든 것이다. 사람이 만든 절기로 예배하는 것은 구원은 고사하고 저주의 심판만이 있을 뿐이다.(갈1:6) 그러나 사람이 만든 교리를 가르치는 거짓교회들도 구원을 말하고 있다. 그들은 구원과 죄사함을 바라며 달려가고 있으나 그들에게 죄사함과 구원이 없음은 성경이 증거하고 있다. 성경은 사람이 만든 교리를 지키면 저주받는다고 기록하고 있는데, 무슨증거로 구원을 받는다고 자부하고 있는가? 성경은 무시하고 목사 믿고 구원을 자부할 수 있는가? 이런 주장은 성경을 거짓된 책으로 만드는 것이고,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자로 만드는 것이다.

 죄사함의 기회는 오직 절기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그곳은 시온이라고 성경이 말하고 있다. 믿고 안믿고는 각 사람의 선택의 몫이지만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은 진실무망하신 하나님의 확실한 뜻이다. 온 세상에 구원과 영생을 얻으러 오라고 외치는 교회는 많이 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만이 구원의 처소라고 증거하고 있다. 성경에 기록된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곳!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시온)다. 

그러므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거해야만 구원의 은혜와 죄사함의 은혜를 받게 될 것이며 그것이 예정된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의 말씀에 착념해서 사람의 반응에 마음을 빼앗길 것이 아니라 성경의 원칙을 중심삼아 절기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구원이 있음을 기억하라.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밥상머리 교육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예로부터 사대부집안에서 지켜오던 식사법 중에 '식시오관(食時五觀)'이 있다. 식시오관이란 이 음식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생각하라, 나는 이 음식을 먹을 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하라, 입의 즐거움과 배의 만족에만 치우치지 말라, 한 수저의 밥과 나물도 좋은 약으로 생각하며 감사하라, 네 이웃을 생각하라 등이다. 이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옛 어른들이 식사할 때마다 생각하는 다섯 가지 마음을 가르쳐주고, 먹을거리를 귀하게 여길 줄 알도록 지도했다.


우리나라 대표적 명문가인 류성룡가의 밥상머리 예절교육, 유대인의 가족식사, 케네디가의 식사 시간을 이용한 교육 등 함께 음식을 나누며 자녀들을 인재로 키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익히는 훈련의 장으로 활용했던 밥상머리교육.


짧은 이 세상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자녀를 올바로 교육하겠다는 부모의 생각은 시간과 여건을 가리지 않았다. 한 끼 식사를 통해 가족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사용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자연스레 언어 능력이 형성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예절과 나눔, 절제와 배려를 학습하게 되는 이 교육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약속된 시간’‘약속된 장소’에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약속된 시간, 약속된 장소에서

영의 자녀들에게 밥상머리교육을 하신다.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시며

영생과 죄 사함을 허락하셨다.

인간의 삶과 죽음이 먹는 것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으로 알려주신 것이다.



또한, 부활절 떡을 떼시며 우리의 영안을 열어

천국을 보게 하셨다. 주간절기 안식일과

연간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절기를

시온에서 지킬 것을 약속하시며 천국에 갈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교육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지키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세워주신

절기들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천국과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곳에서 자녀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희생으로

오늘도 천국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2013년 1월 20일 일요일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출생(Birth)과 사망(Death) 사이의 선택(Choice)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소설가인 사르트르의 명언이다. 인생은 출생(Birth)과 사망(Death) 사이의 선택(Choice)이라는 의미다.


실제로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을 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본인의 선택에 대해 만족하거나 후회하게 된다.


우리 영적 삶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을 믿을 것인가 믿지 않을 것인가를 선택하고 나면, 교회를 다닐 것인가 다니지 않을 것인가라는 다음 선택의 순간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를 다니기로 선택하였다고 하더라도 거기서 끝난 것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선택이 남아 있다. 어느 교회를 다닐 것인가, 선택해야 한다.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와 교회가 존재한다. 그 가운데 하나님께서 계신 교회에 가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 낭비, 믿음 낭비가 되고, 후회와 영원한 지옥불만이 남는 '잘못된 선택'이 되고 만다. 그러면 우리는 어떤 교회를 선택해야 할까.


 나 여호와에게 연합하여 섬기며 나 여호와의 이름을 사랑하며 나의 종이 되며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나의 언약을 굳게 지키는 이방인마다 내가 그를 나의 성산으로 인도하여 기도하는 내 집에서 그들을 기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번제와 희생은 나의 단에서 기꺼이 받게 되리니 이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이 될 것임이라 (이사야 56:6~7) 


하나님의 언약을 '선택'하는 자들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자들이 된다.

그 언약은 성경에 기록된 새 언약 안식일을 비롯한 3차의 7개 절기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선택을 한 자를 택하시고 축복하신다고 약속하셨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요한복음 15:10)




이미 인생의 B는 시작됐다.

이제는 D를 맞이하기 전,

가장 중대한 C만이 남아 있다.

당신은 무엇을 선택하겠는가.

이미 무엇인가를 선택했다면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을 했는가 돌아보라. 





☆올바른 선택☆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운수 좋은 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  LUCKY  DAY~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의 운수와 타협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우리 영혼의 운수를 더욱 중히 여깁니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의 가르침은 무시한채
 
사람의 계명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말합니다.
 
진리를 찾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난다면 당신의 운수는 대통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하나님과 함께 한다면 그것만큼 lucky한일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혼의 운수를 준비하십시오!

good luck to you~   from.church of god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 운수 좋은 날



그날은 운수 좋은 날이었다. 313년 5월 18일, 로마는 더 이상 기독교를 탄압하지 않겠다고 공포했다. 몰수했던 재산도 돌려주겠다고 했다. 기독교인들은 ‘영혼의 구원’을 위해 매일같이 겪어야 했던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안도했다. 그들은 많이 지쳐 있었다.


이후 기독교의 위상은 높아졌다. 로마는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하고 성직자의 경우 세금과 군 면제 특권을 줬다. 귀족과 왕족들이 입교를 했고 여기저기 교회가 세워졌다.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예배를 드리기 위해 눈치를 살필 필요도, 카타콤의 시체 썩는 냄새를 맡지 않아도 됐다. 안락함이 그들에게 있었고, 경의의 눈빛이 그들을 좇았다. 그들은 목이 곧아졌다.


그들에게 그날은 운수 좋은 날처럼 느껴졌다.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휴업령 발표와 함께 폐지된 321년 3월 7일 그날도, 예수님의 유언이라며 눈물로써 지켜왔던 유월절이 폐지된 325년 오뉴월의 그날도, 그들에겐 운수 좋은 날이었다.


더 이상 그들은 영혼의 구원을 간구하지 않았고, 그들에게 주어지지도 않았다.
운수 좋은 그날, 그들은 일요일예배를 받아들이는 대신 세상의 안락을 누릴 수 있었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3~4)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를 향한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지 않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3차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