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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4일 일요일

천국의 유업은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받는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
어머니 하나님의 자녀가 천국의 유업을 물려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자녀는 하나님의 유업을 이을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2013년 4월 12일 금요일

예언의 눈을 가진 사람들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예언의 눈으로 바라보라!!





예언의 눈을 가진 사람은

육체로 다시오시는 예수님의 새이름과

하늘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의 이름을 믿습니다.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목회자와 학생들이 무더기로 서울시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지난 22일(금), 이우섭 서울관악교회 목사와 손형한 서울강남교회 목사, 조길래 서울제2구로교회 목사, 윤무강 서울영등포교회 목사 등 서울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6명과 조향주, 하지원, 김건우, 이태규 등 동 교회 소속 중ㆍ고등학생 86명 등 모두 92명이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복지, 이웃돕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푼 모범 시민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해온 바 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대규모 표창은 평소 동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천해온 봉사활동을 눈여겨봐온 서울시의회 측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의 경우,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학업에 충실할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는 모범적인 행실로 수상 대상이 됐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은 앞서 1월과 2월 방학기간에 서울시 5곳을 비롯해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포항, 광주, 구미,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의장실에서 직접 표창장을 수여한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실시하는 행사에도 여러 차례 참여하고 봉사하는 모습도 많이 지켜봤는데, 참 복 받은 교회다. 기본적으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려는 자세가 갖춰져 있고 사회에 순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비춰져 참 기분이 흐뭇했다”면서 “우리들이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다가 특히 학생들에게 조그마한 보답이라도 하고자 표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좋은 일에 앞장서는 교회와 학생들을 격려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본받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이런 활동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표창을 받은 목회자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쁨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업을 마치고 바삐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도 마음을 수양하고 올바르게 키우는 보람된 활동도 하고 더불어 칭찬까지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즐거워했다.

꾸준히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도해온 조길래 목사는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우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행사를 운영한 윤무강 목사는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으로 시달리는 또래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호응과 평가를 받았다”면서 “이런 활동을 더욱 확대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등학생 김여정 양(19)은 “부족하지만 연주회를 통해 많은 친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또 이처럼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모든 일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번을 계기로 학교생활과 믿음생활도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면서 “어른이 되어서도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계 150여 개 국가 2,200여 개의 교회에서 해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헌혈, 어려운 이웃 지원, 재난재해복구활동, 시설 위로방문 등 환경, 교육, 복지, 의료 등 다방면에서 이뤄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 지자체는 물론 미국, 인도, 필리핀, 페루 등 세계 곳곳에서도 수많은 상들이 답지하고 있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앞서 2월, 경남 창원 지역에서도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비롯해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등으로부터 9개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스바냐 3장)’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 전파와 함께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왔다. 말씀대로 순종하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의 사랑을 전파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30323 뉴스플러스>

















2013년 4월 8일 월요일

생명수 주시는 어머니 하나님께서 택하신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하신 축복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여호와 하나님,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이 시대 우리는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하나님의교회에서 허락되는 영원한 생명의 비밀입니다.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분은 성령 하나님과 신부입니다.
성령하나님은 성삼위일체의 하나님으로써 아버지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그럼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계21:9~10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천사가 보여준 신부(어린 양이신 재림예수님의 아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럼 비유로써 증거한 예루살렘의 실체는 무엇일까요?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계시록에서의 신부, 예루살렘은 자유자이신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다시 말해 성령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함께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신부는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이자 구원받을 우리에겐 어머니 하나님인 것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오늘날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고 계십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에만 계시는 어머니 하나님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교회 자녀들에게 헤아릴 수 없는 축복을 선물로 주십니다....
값으로 측량할 길 없는 영생의 축복을 값없이 허락하시는 어머니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나아가 천국을 유업으로 받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됩시다.........

2013년 4월 4일 목요일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진리



미국과 멕시코 서부 해안, 1,300km에 달하는 단층대에서 초대형 지진이 발생한다. 도로는 휴지조각처럼 찢어지고 모든 교통은 마비된다. 도시는 고립돼 사람들이 식량난에 허덕인다.



     영화 '2012' 한 장면 



한편 지구의 자기장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지구의 맨틀이 움직임에 따라 남극이 적도를 향하고 미국의 텍사스 주가 캐나다로 이동한다. 이 같은 움직임은 대륙의 붕괴와 침몰을 가져온다. 게다가 국가 간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자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유한 핵폭탄 사용을 허가하기에 이른다. 막다른 길에 내몰린 나라는 하늘 위로 핵을 쏘아 올린다. 지상은 암흑천지로 변하고 결국 인류는 멸망이라는 막다른 길에 다다른다.


이상은 둠스데이 프레퍼스(Doomsday Preppers) 즉 지구 최후의 날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내놓은 시나리오다. 이 시나리오대로 프레퍼족(Prepper, 준비족)들은 전 지구적인 재앙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재난 대피 요령에서부터 자체적으로 연료를 얻을 수 있는 방법, 깨끗한 물과 식량을 얻는 방법, 지하벙커 설치 등 생존을 위한 그들의 계획은 치밀하다.


그러나 성경은 지구에 최후 재앙이 내리는 날, 사람의 힘으로는 어느 곳에서도, 어떤 재앙도 피할 수 없다고 알려준다.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주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라 (스바냐 1:18)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모스 9:2~4)


재앙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하벙커를 만든다 해도, 해저도시를 만든다 해도, 더 나아가 우주로 눈을 돌린다 해도 소용이 없다. 생존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구상한다 하더라도 목숨을 지킬 수 없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재앙을 피할 수 있을까. 어디로 가야 생존할 수 있을까. 성경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준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그리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시온’만이 최후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도피처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이사야 33:20)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도피한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 속에서도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둠스데이 프레퍼스들이여, 지금 당장 지하벙커에서 나와 성경을 보라.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성경 안에 있다.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구원을 약속하신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유일한 구원의 방법인 새언약유월절 지키러 시온으로 오세요!!

2013년 4월 2일 화요일

되찾은 아들의 비유 -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되찾은 아들의 비유>

오늘도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자녀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계십니다.






어느 소년이 위대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꿈을 갖고 먼 길을 여행하였다.
오랜 시간 지구 곳곳을 누볐지만 소년은 위대한 사람을 만날 수가 없었다. 
소년은 지칠대로 지쳐 주저앉아 쉬고 있는데 그 앞에 한 노인이 나타나 소년에게 왜 이런곳에 앉아있는냐고 물었다. 
소년의 자초지종을 들은 노인은 내가 그 위대한 사람을 알고 있다고 알려주겠노라 하였다.

 "지금 곧장 너희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리하면 너희 집에서 신발도 신지 않고 누군가가 뛰어나올 것이다. 그 사람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란다."

소년은 지체치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꼭 5년만에 돌아온 것이다.
소년은 위대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 문을 두드렸다.
그때 누군가가 집안에서 뛰어나왔다.. 신발도 신지 않은채...
그 위대한 사람은 바로 소년의 어머니였다...


눅 15:11~32 <되찾은 아들의 비유>

...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아비가 그 살림을 각 나눠 주었더니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저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다 없이한 후...비로소 가 궁핍한지라...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으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아버지께 가서 ...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버지가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살진 송아지를  잡으라...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 그 형이 .. 아버지여 내가 여러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는데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하신 일이 없더니...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동생을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 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눅 15:7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하시니라




하늘에서 사망죄를(롬6:23)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난 자녀를 찾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한 죄인이건만 하나님께서는 그저 자녀들이 하늘나라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십니다. 

그저 하늘에서만 기다려서는 자녀들이 다시 하늘본향으로 돌아올 수 없기에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하늘의 영광보좌 모두 뒤로하시고 가장 낮고 낮은 몸으로 사람되어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요10:33)며 돌로 치려는 자들이 있을것을 알았으면서도 ....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꼬투리를 잡으며 (마11:19) 예수님을 음해하는 자들이 있을것을 알았으면서도 ... 
결국 아무죄없이 오직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끌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잡아 십자가에 죽게 될 것을 알았으면서도...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이스라엘의 왕이라면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그럼 우리가 믿겠노라(마27:42) 하며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희롱하고 욕 할 줄을 알았으면서도....


오셨습니다.
하늘에서...
이 땅으로...
사람되어...
하늘아버지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늘어머니께서...
오셨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성경의 
예언그대로
오셨습니다.
오직 자녀들을 집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과 너무나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이라고 안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이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을 믿기는 커녕 사람이라고 꼬투리 잡고 희롱하고 빰때리고 채찍질하고 욕하고 했던 것처럼...
우리 하늘아버지...
우리 하늘어머니를...
믿지 않습니다...

마6:9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오신 이유는 오직 자녀찾아 하늘의 생명을 주기 위함입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잃어버린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길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바라고 기도할 뿐...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을

친히 알려주시고 세워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1:26)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분이 아닙니다.

아버지하나님 한분이 창조했다면 내가 사람을 만들고 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

즉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것이 남자와 여자의 존재입니다

이것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마6:9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아버지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

그헣다면 우리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입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왜??? 하나님의교회는 3차7개 절기를 다 지킬까?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는 모든 절기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명하시고 예수님께서 완전케하신 새언약의 절기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해마다 지키는 각 절기에는 만가지의 축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생의 축복,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모든 죄를 사함 받는 축복까지 넘치는 복이 3차7개 절기에 담겨있습니다.
안상홍님 어머니 하나님께서 선포하신 3차7개절기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 축복주시고자하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명령인 3차7개 절기를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처음부터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혔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만약 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 한 분만 존재하신다면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나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 또한 아버지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당연히 ‘남자’만 존재하여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만 있는가? 여자도 있지 않은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마지막 때에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기 때문이다.


성령(아버지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자가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 아버지하나님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령과 신부를 믿고 성령과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있다.






우리(엘로힘)라는 수수께끼 하나님의교회에서 풀다!!!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서 말하는 것처럼 성경에는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증거가 너무 많습니다.
창세기부터 시작으로 요한계시록까지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증거는 수 없이 많습니다.

창세기1장26절~27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을 때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이 말씀
을 통해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은 남성적인 형상과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이 존
재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신 말씀에서 ‘우리’라는
복수 개념의 단어를 쓰신 것입니다. 즉 ‘엘로힘’(엘로힘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아울러 칭하는 표현입니다. 그렇다면 남성적
인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성경은 남
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 어머니라고 알
려주고 있습니다.
즉 엘로힘하나님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선 성경의 증거대로 이 땅에 임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따릅니다.
이 시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임하신 어머니 하나님을 영접하는 자라야 어머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영원한 생명도 받을 수 있습니다.



성경의 비밀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어머니하나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봅시다.

성경의 미스터리

하나님을 '우리'라고 기록한 창세기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내가' 만들었다고 하지 않고

'우리'가 만들었다고 성경을 기록하고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은 '아버지'한 분이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우리'로 기록되어 있을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미스터리는 창세기 1장 1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구절을 성경의 원전인 토라(Torah)에서는 '하나님들'을 뜻하는 '엘로힘'으로 기록되어있다

천지 창조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은 하나님을 뜻하는 단수명사 '엘'또는 '엘로아흐'의 복수 명사로 '하나님들'


성경에는 무려 2천 5백 번 이상 '하나님들'로 기록

즉 '아버지 하나님'말고 또 다른 하나님이 계신것이다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는 아버지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

여자는 어머니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

창조주 하나님 '엘로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그리고 마지막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나타나신다고 약속하셨다 딤전6:15

성자시대에 예수님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성령시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인류를 구원하실까?

이 시대에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셔서 인류를 구원하십니다.

계22:17 성령(아버지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입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안상홍님...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라고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면서까지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의미입니다(본 홈페이지 <하나님께 가장 특별한 교회 이름>참조).

필자는 이 글과 패스티브닷컴(pasteve.com)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창 1:26~27).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예언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영생)를 받으라 하시더라'


예언대로 1964년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시며,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자녀들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시고 계십니다.


*엘로힘: 히브리어 복수명사로 하나님들. 단수 명사는 ‘엘’, ‘엘로아흐’로 표기함.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함께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하시며

이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눅 22:20).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만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9, 26~28)’



하나님의 자녀만이 죄(롬 6:23 죄의 삯은 사망)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사람들이 천국은 소망하고

정작 그 방법인 유월절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셨습니다(히 9:28). 유월절은,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절기입니다.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안상홍님께서는 자녀들이 세상 끝날까지

유월절 지킬 것을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유월절을 몰라 죄 사함을 받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유언하셨습니다 (마 28:19 ~20).
















두 번씩이나 유언으로 주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유언인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전합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진품명품 찾아내기└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진품명품 찾아내기★☆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진품으로 인정하신 교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무엇이든 가짜보다는 진짜를 좋아하며 원조를 선호합니다.
그 중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을 명품이라 하며 진귀하고 진짜인 물건을 진품이라 합니다.
그런데 교회도 진품명품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품명품인 교회는 오직 하나!!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 세계 새언약의 진리를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하나님의교회/단 하나의 소유된 교회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절)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세우실때 당신의 피로서 교회를 세우셨다 하셨습니다.
피를 지불하시고 대가를 주고 샀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소유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는 어느 교회일까요?
하나님의 피는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은 십자가의 피흘림으로 세우신 유월절 새언약으로 백성들을 구속(대가를 주고 속량)하셨습니다.
따라서 피로 사신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하신 교회입니다.




◈ 그렇다면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소유된 교회니 당연히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고린도전서 1장 2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고린도전서 10장 32절)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를 지칭하는 보통명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단 하나밖에 없는 교회이므로 고유명사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으나 하나님의 소유된 진품명품인 단 하나의 교회는 유월절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를 다시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증거된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생명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진품명품인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약속을 받은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기에 더욱 더 특별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며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건네는 천국혼인잔치 초대장~~~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퍽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곧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초대를 받게 될 것입니다.
1937년 10월 28일자 동아일보 2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의 제목은 ‘신부 실종’이다. 기사는 혼인을 일주일 앞둔 신부 김영자의 행방을 찾는 내용입니다.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신부가 없어지다니, 신랑과 가족들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성경에도 이 사건과 흡사한 내용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2:1~14)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한지라 ··· 가

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속에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는 어디로 갔을까요?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합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를 가리킵니다.



(마태복음 9:15, 마가복음 2:20, 누가복음 5:3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습니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계시록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

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을 계시로 보았습니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

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62:6~7)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

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예루살렘을 일컬어 쉬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계속 일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말씀입니다.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어떻게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 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습니까?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창세기 2:22~23)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말하며 ‘여자’라 칭했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경에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로마서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요한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 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 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또한 아담의 아내에게 ‘하와’라는 이름을 준 것도 아담입니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입니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낳으시고 구원하실 하늘 어머니입니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이 시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온 자들이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이다.



2013년 3월 17일 일요일

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으며 

영적으로 갈증을 느끼는 이 시대에 어머니하나님을 통해 생명수를 받고

소성함을 받아 하늘 본향에 돌아갈 수 있다고  믿고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사람은 물이 없이는 살 수 없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적 생명도 생명수가

반드시 필요하다.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분은 누구인가?
  
계22:17 성령과 신부가 오라 생명수를 받으라~  
마지막 때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였다. 여기서 성령은

아버지하나님 그렇다면 생명수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계21:9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천사는 신부 즉 어린양의 아내라고 보여주겠다고  하고는  하늘예루살렘을

보여주었다.  신부=어린양의 아내=예루살렘은 누구인가?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따라서 성령과 함께 생명수를 주실 신부는 우리의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이러한 예언이 구약성경에서도 미리 보여주고 있다.


슥14: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생수가 예루살렘(어머니하나님)에서 솟아난다 하였다. 


육적 팔레스타인이 아닌 영적 예루살렘되신 우리 어머니를 가리키고 있다.

그렇다면 생명수의 위력은?

 
겔47:1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이 성전은 예루살렘 성전으로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실 생명수에 대한 예언이다.
 

겔47:3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무릎에, 허리에 오르고~ 강이된지라


생명수가 흐를수록 점점 더 강성해질 것을 의미한다. 지금 우리는 이 예언대로

이루어지는 현실을 목도하고 있다.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복음역사가 처음에는 작게 시작되었으나 마침내는 전국으로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점점 더 왕성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전 세계를 소성

시킬 것도 예언되어있다.

 
겔47:8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소성함을 얻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흘러내리는 곳마다 전 세계 인류가 살 게

될 것을 의미하며 반대로 놀라운 생명수를 거부하는 자들은 생명을

받을 수 없게됨 을 알려주고 있다.

 
겔47:11 그 진펄과 개펄은 소성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진펄과 개펄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거부하는 자들에 대한 예언

이다. 또한 생명수의 강가에는 달마다 실과를 맺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는 나무가 있다.

 
겔47:12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재료가 되리라

 
어떤 효력을 지닌 약 재료일까?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를 치료하여 생명

을 줄 수 있는 약효 일 것이다.

요한계시록에도 동일한 예언을 기록하고 있다.

 
계22:1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생명수가 흘러나오는 보좌는 예루살렘입니다 겔3:17 그렇다면 이 생명수를

받은 자들은 어떤 영광을 누리게 될까요?  
계22:5 저희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여기서 저희는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우리들에 대한 예언

이다. 우리는 생명수를 받고 천국에서 세세토록 왕 노릇 할 것이다.

이 같은 축복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성도들에게만

허락되었다. 그 누구라도 생명수를 받지 못하면 영생도, 구원도, 천국도,

천국의 영광과 축복도 받을 수 없다.

우리는 하늘 예루살렘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온전히 믿어 영생얻어

영원한 천국에 가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