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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4일 목요일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진리



미국과 멕시코 서부 해안, 1,300km에 달하는 단층대에서 초대형 지진이 발생한다. 도로는 휴지조각처럼 찢어지고 모든 교통은 마비된다. 도시는 고립돼 사람들이 식량난에 허덕인다.



     영화 '2012' 한 장면 



한편 지구의 자기장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지구의 맨틀이 움직임에 따라 남극이 적도를 향하고 미국의 텍사스 주가 캐나다로 이동한다. 이 같은 움직임은 대륙의 붕괴와 침몰을 가져온다. 게다가 국가 간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자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유한 핵폭탄 사용을 허가하기에 이른다. 막다른 길에 내몰린 나라는 하늘 위로 핵을 쏘아 올린다. 지상은 암흑천지로 변하고 결국 인류는 멸망이라는 막다른 길에 다다른다.


이상은 둠스데이 프레퍼스(Doomsday Preppers) 즉 지구 최후의 날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내놓은 시나리오다. 이 시나리오대로 프레퍼족(Prepper, 준비족)들은 전 지구적인 재앙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재난 대피 요령에서부터 자체적으로 연료를 얻을 수 있는 방법, 깨끗한 물과 식량을 얻는 방법, 지하벙커 설치 등 생존을 위한 그들의 계획은 치밀하다.


그러나 성경은 지구에 최후 재앙이 내리는 날, 사람의 힘으로는 어느 곳에서도, 어떤 재앙도 피할 수 없다고 알려준다.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주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라 (스바냐 1:18)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모스 9:2~4)


재앙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하벙커를 만든다 해도, 해저도시를 만든다 해도, 더 나아가 우주로 눈을 돌린다 해도 소용이 없다. 생존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구상한다 하더라도 목숨을 지킬 수 없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재앙을 피할 수 있을까. 어디로 가야 생존할 수 있을까. 성경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준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그리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시온’만이 최후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도피처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이사야 33:20)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도피한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 속에서도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둠스데이 프레퍼스들이여, 지금 당장 지하벙커에서 나와 성경을 보라.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성경 안에 있다.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구원을 약속하신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유일한 구원의 방법인 새언약유월절 지키러 시온으로 오세요!!

2013년 4월 2일 화요일

되찾은 아들의 비유 -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령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 찾아야 할 구원자는 성령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십니다.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해 주시고 아름다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되찾은 아들의 비유>

오늘도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자녀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계십니다.






어느 소년이 위대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는 꿈을 갖고 먼 길을 여행하였다.
오랜 시간 지구 곳곳을 누볐지만 소년은 위대한 사람을 만날 수가 없었다. 
소년은 지칠대로 지쳐 주저앉아 쉬고 있는데 그 앞에 한 노인이 나타나 소년에게 왜 이런곳에 앉아있는냐고 물었다. 
소년의 자초지종을 들은 노인은 내가 그 위대한 사람을 알고 있다고 알려주겠노라 하였다.

 "지금 곧장 너희 집으로 돌아가거라. 그리하면 너희 집에서 신발도 신지 않고 누군가가 뛰어나올 것이다. 그 사람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이란다."

소년은 지체치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꼭 5년만에 돌아온 것이다.
소년은 위대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 문을 두드렸다.
그때 누군가가 집안에서 뛰어나왔다.. 신발도 신지 않은채...
그 위대한 사람은 바로 소년의 어머니였다...


눅 15:11~32 <되찾은 아들의 비유>

... 어떤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아비가 그 살림을 각 나눠 주었더니 그 후 며칠이 못되어 둘째 아들이 재물을 다 모아가지고 먼 나라에 가 거기서 저허랑방탕하여 그 재산을 허비하더니 다 없이한 후...비로소 가 궁핍한지라... 돼지 먹는 쥐엄 열매로 배를 채우고자 하되 주는 자가 없는지라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으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 내가 아버지께 가서 ...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나를 품군의 하나로 보소서...아버지가 저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버지가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살진 송아지를  잡으라...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 그 형이 .. 아버지여 내가 여러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는데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하신 일이 없더니... 창기와 함께 먹어버린 동생을 위해서는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나이다. 아버지가 이르되 얘 너는 항상 나와 함께 있으니 내 것이 다 네 것이로되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살았으며 내가 잃었다가 얻었기로 우리가 즐거워 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눅 15:7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 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마 9:13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하시니라




하늘에서 사망죄를(롬6:23) 짓고 이 땅으로 쫓겨난 자녀를 찾기 위해 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한 죄인이건만 하나님께서는 그저 자녀들이 하늘나라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십니다. 

그저 하늘에서만 기다려서는 자녀들이 다시 하늘본향으로 돌아올 수 없기에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하늘의 영광보좌 모두 뒤로하시고 가장 낮고 낮은 몸으로 사람되어 이 땅까지 오셨습니다.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요10:33)며 돌로 치려는 자들이 있을것을 알았으면서도 ....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라고 꼬투리를 잡으며 (마11:19) 예수님을 음해하는 자들이 있을것을 알았으면서도 ... 
결국 아무죄없이 오직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이끌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잡아 십자가에 죽게 될 것을 알았으면서도...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이스라엘의 왕이라면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그럼 우리가 믿겠노라(마27:42) 하며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님을 희롱하고 욕 할 줄을 알았으면서도....


오셨습니다.
하늘에서...
이 땅으로...
사람되어...
하늘아버지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하늘어머니께서...
오셨습니다...
사람의 모습으로...
성경의 
예언그대로
오셨습니다.
오직 자녀들을 집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2000년 전과 너무나 다르지 않습니다. 사람이라고 안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었던 유대인들이 성경의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을 믿기는 커녕 사람이라고 꼬투리 잡고 희롱하고 빰때리고 채찍질하고 욕하고 했던 것처럼...
우리 하늘아버지...
우리 하늘어머니를...
믿지 않습니다...

마6:9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4:26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계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오신 이유는 오직 자녀찾아 하늘의 생명을 주기 위함입니다.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그저 잃어버린 자녀가 집으로 돌아오길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바라고 기도할 뿐...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어머니하나님이 계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어머니하나님을

친히 알려주시고 세워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창1:26)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 한분이 아닙니다.

아버지하나님 한분이 창조했다면 내가 사람을 만들고 하셨어야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

즉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것이 남자와 여자의 존재입니다

이것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마6:9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여

아버지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

그헣다면 우리는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는 어떻게 불러야 할까요?

어머니,, 어머니,, 어머니입니다

갈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은 오직 아버지하나님 한 분만 계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처음부터 아버지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혔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만약 하나님께서 아버지하나님 한 분만 존재하신다면 ‘우리의 형상’이라는 표현이 아니라 ‘나의 형상’이라는 표현을 써야 한다. 또한 아버지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당연히 ‘남자’만 존재하여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만 있는가? 여자도 있지 않은가? 하나님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신 것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존재를 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마지막 때에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기 때문이다.


성령(아버지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자가 생명수를 받을 수 있다. 아버지하나님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직 힘써 알아야 할 하나님을 알지 못한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성령과 신부를 믿고 성령과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고 있다.






성경의 비밀 엘로힘하나님(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엘로힘하나님을 구원자로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어머니하나님)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엘로힘하나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아봅시다.

성경의 미스터리

하나님을 '우리'라고 기록한 창세기

창세기에 나오는 수수께끼 같은 말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내가' 만들었다고 하지 않고

'우리'가 만들었다고 성경을 기록하고있다

창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은 '아버지'한 분이다

그런데 왜 성경에는 '우리'로 기록되어 있을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미스터리는 창세기 1장 1정에서부터 시작한다

창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 구절을 성경의 원전인 토라(Torah)에서는 '하나님들'을 뜻하는 '엘로힘'으로 기록되어있다

천지 창조는 아버지 하나님 한 분이 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은 하나님을 뜻하는 단수명사 '엘'또는 '엘로아흐'의 복수 명사로 '하나님들'


성경에는 무려 2천 5백 번 이상 '하나님들'로 기록

즉 '아버지 하나님'말고 또 다른 하나님이 계신것이다

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된 남자와 여자

창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남자는 아버지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

여자는 어머니하나님의 모습대로 창조

창조주 하나님 '엘로힘'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그리고 마지막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나타나신다고 약속하셨다 딤전6:15

성자시대에 예수님으로 나타나신 하나님

성령시대에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인류를 구원하실까?

이 시대에는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셔서 인류를 구원하십니다.

계22:17 성령(아버지하나님)과 신부(어머니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2013년 3월 23일 토요일

인류를 살리시려 생명과의 실체인 새언약유월절 찾아주신 안상홍님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하신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번째 나타나신 안상홍님





성경의 모든 예언을 이루신 안상홍님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우리의 아버지하나님이십니다.

첫번째와 동일하게 사람의모습으로 나타나신 재림예수님.

인류를 살리시려 생명과의 실체인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가지고오신 안상홍님




2013년 3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안상홍님이 세우신 교회입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안상홍님...

성경은 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예수님의 피로 사신 교회라고 기록합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면서까지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는 의미입니다(본 홈페이지 <하나님께 가장 특별한 교회 이름>참조).

필자는 이 글과 패스티브닷컴(pasteve.com)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엘로힘* 하나님을 믿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습니다

(창 1:26~27).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아버지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어머니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사실을 알리셨습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 22장 17절 예언대로 성령시대인 오늘날 자녀들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영생)를 받으라 하시더라'


예언대로 1964년 성령이신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셨고,

신부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자녀들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축복이 허락된 새 언약 진리를 알려주시며,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자녀들에게 천국 소망을 심어주시고 계십니다.


*엘로힘: 히브리어 복수명사로 하나님들. 단수 명사는 ‘엘’, ‘엘로아흐’로 표기함.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새 언약 유월절과 3차의 7개 절기,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올리시기 전날, 함께 지키길 원하고 원한다고 하시며

이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눅 22:20).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만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자가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은 자녀가 되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 26:19, 26~28)’



하나님의 자녀만이 죄(롬 6:23 죄의 삯은 사망)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가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즉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사람들이 천국은 소망하고

정작 그 방법인 유월절을 모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두 번째 오셨습니다(히 9:28). 유월절은, 성령 하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절기입니다. 2천 년 전과 동일하게 안상홍님께서는 자녀들이 세상 끝날까지

유월절 지킬 것을강조하셨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유월절을 몰라 죄 사함을 받지 못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유언하셨습니다 (마 28:19 ~20).
















두 번씩이나 유언으로 주신 새 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나님의 유언인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며 전합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3월 19일 화요일

진품명품 찾아내기└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진품명품 찾아내기★☆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진품으로 인정하신 교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무엇이든 가짜보다는 진짜를 좋아하며 원조를 선호합니다.
그 중 뛰어나거나 이름난 물건을 명품이라 하며 진귀하고 진짜인 물건을 진품이라 합니다.
그런데 교회도 진품명품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이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와 교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품명품인 교회는 오직 하나!!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전 세계 새언약의 진리를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 하나님의교회/단 하나의 소유된 교회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장 28절)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세우실때 당신의 피로서 교회를 세우셨다 하셨습니다.
피를 지불하시고 대가를 주고 샀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소유라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피로 세우신 교회는 어느 교회일까요?
하나님의 피는 새언약유월절입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은 십자가의 피흘림으로 세우신 유월절 새언약으로 백성들을 구속(대가를 주고 속량)하셨습니다.
따라서 피로 사신 교회는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하신 교회입니다.




◈ 그렇다면 그 교회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소유된 교회니 당연히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고린도전서 1장 2절)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하나님의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장 13절)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고린도전서 10장 32절)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를 지칭하는 보통명사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단 하나밖에 없는 교회이므로 고유명사입니다.
세상에 수많은 교회가 있으나 하나님의 소유된 진품명품인 단 하나의 교회는 유월절 새언약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뿐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를 다시오신 재림예수님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성경에 증거된 안상홍님께서는 하나님의 성도들에게 생명되신 어머니하나님을 알려주셨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진품명품인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새언약 유월절로 구원의 약속을 받은 하나님의 귀한 자녀들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기에 더욱 더 특별합니다.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며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십시오!




새언약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건네는 천국혼인잔치 초대장~~~




한 나라의 왕 혹은 대통령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퍽 영광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곧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 초대를 받게 될 것입니다.
1937년 10월 28일자 동아일보 2면에 흥미로운 기사가 실렸습니다. 기사의 제목은 ‘신부 실종’이다. 기사는 혼인을 일주일 앞둔 신부 김영자의 행방을 찾는 내용입니다. 결혼식을 코앞에 두고 신부가 없어지다니, 신랑과 가족들이 얼마나 당황스러웠을까요!!
성경에도 이 사건과 흡사한 내용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2:1~14)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 대로 혼인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잔치에 손이 가득한지라 ··· 가

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속에는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신부가 보이지 않습니다.
신랑과 하객은 있는데 혼인잔치의 주인공이자 꽃이라 할 수 있는 신부는 어디로 갔을까요? 혹자는 “성경의 신부는 성도들”이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합니다.
성경을 자세히 읽으면 그 주장이 오류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비유 속 신랑은 예수님 자신이며 청한 사람들은 성도를 가리킵니다.



(마태복음 9:15, 마가복음 2:20, 누가복음 5:35)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느뇨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때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이 말씀에서는 청한 사람들, 즉 성도를 혼인집의 손님들이라 비유하셨습니다.
하객을 불러놓고 신부 대신 결혼을 시키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해 성도는 결코 신부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일까요?
신부가 언급되지 않았던 공관복음서의 기록과는 달리 천국 혼인잔치가 성대히 열리는 장면을 기록하며 아내, 즉 신부를 언급해놓은 책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계시록 19:7~9)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
··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

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혼인잔치가 열리는 모습과 그의 신부, 청함을 받은 손님들을 계시로 보았습니다.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은 당연히 성도들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에 등장하는 어린양의 아내는 누구일까요?


(요한계시록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

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신부의 모습을 보고 싶은 사도 요한의 요청에 천사가 보여준 것은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었습니다. 이 하늘 예루살렘에 대해 언급한 사도 바울의 증거를 보겠습니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신부를 일컬어 요한은 어린양의 아내라 했으며 하늘 예루살렘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예루살렘에 대해 사도 바울은 우리의 어머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우리 아버지의 아내는 당연히 우리의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생깁니다. 성도인 우리는 과연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으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하는 문제입니다. 아버지 하나님만 믿어온 기성교인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잣대를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62:6~7)

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종일 종야에 잠잠치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

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예루살렘을 일컬어 쉬지 못하게 한다는 것은 계속 일을 하도록 만들겠다는 말씀입니다. 예루살렘이 단순히 성벽이라면 어떻게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이 말씀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사도 바울이 증거 한 우리의 어머니 즉, 하늘 어머니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누가 예루살렘을 세운다고 하셨습니까?
바로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영적 예루살렘이신 하늘 어머니는 아무나 세울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섬기고 알아야 하는 하늘 어머니는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이 세워줄 수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신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도 알려주셨습니다.


 (창세기 2:22~23)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하나님께서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데려오자 아담은 하와를 보고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말하며 ‘여자’라 칭했습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경에 아담과 하와는 단지 아담과 하와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로마서 5: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요한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성경 맨 마지막에 ‘오실 자’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즉 아담은 오실 자를 표상하고 있다는 것은 결론적으로 아담이 예수님을 나타낸다는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아담이 하와를 일컬어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고 칭했다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해 주실 것을 예언적으로 보여주신 것입니다.


(창세기 3:20)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또한 아담의 아내에게 ‘하와’라는 이름을 준 것도 아담입니다. 하와라는 이름의 뜻은 ‘생명’입니다. 이 말씀은 하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하늘 어머니를 알려주실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시고 세워주신 분이 바로 우리의 영혼을 낳으시고 구원하실 하늘 어머니입니다.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께서 이 시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성령과 신부,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나아온 자들이 천국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복 받은 자들이다.



2013년 3월 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랑이신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 성경은 사실이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재림예수님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





2013년 3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성경, 왜 주셨을까?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성경, 왜 주셨을까?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 성경

성경이 증거하는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왜 그리 성경을 많이 보느냐고 묻는다. 믿노라 하는 자의 질문이다. 성경을 많이 보지 않느냐 되물으니 일곱 번 완독해 봤다며 자랑스레 이야기한다. 혹시 성경 첫 장과 끝장에 등장하는 '우리'라는 엘로힘 하나님을 기억할까 하여 마음에 남는 말씀이나 구절이 있느냐 물으니 '가라사대'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대답한다. 씁쓸하다.


성경이 없던 시대에 살았던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은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말씀에 순종했다. 그 시대 구원자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목숨보다 귀히 여기며 따랐다.


성경이 없어도 하나님을 잘 믿을 수 있는데 왜 굳이 성경을 기록하셨을까? 그것은 장차 이 땅에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실 당신을 증거하기 위함이었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요한복음 5:39)


성경은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실 하나님을 증거하기 위한 책이다. 그 예언 따라 오신 하나님이 바로 예수님이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구약성경을 통해 당신을 증거하셨다면 예수님께서는 신약성경을 통해 이 땅에 다시 오실 것을 예언하셨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이 시대 우리의 구원은 신·구약 성경이 증거하는 두 번째 나타나시는 하나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을 절대적으로 믿지 못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던 유대인들과 같은 길을 걸을 것인가. 아니면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과 같은 믿음의 선진들처럼 그 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시하여 넘치는 축복을 받을 것인가. 성경 말씀을 절대시하는 당신이라면 이 시대 구원자로 오신 엘로힘 하나님을 영접할 수 있을 것이다.






엘로힘 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듣는 자, 목마른 자, 원하는 자,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로 생명수 받으러 오세요.♪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비밀 중의 비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 비밀 중의 비밀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책자 중에서... 
우리가 성경 66권을 살펴볼 때 가장 어려운 문제는 그리스도를 깨닫고 그 위에 우리의 믿음을 정립해 나아가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이라고 하였습니다.
2000여 년 전,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로마의 폭정과 압제 속에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메시아가 오셔서 자신들을 고통 속에서 해방시켜 주실 것이라는 유일한 희망이 삶을 지탱해 주는 원동력이었습니다. 많은 세월 동안 그들은 메시아를 간구하고 기다리며 로마의 압제를 견뎌왔습니다. 그러나 메시아 곧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그들 앞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그토록 열망하던 메시아를 배척하여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자신의 목숨보다도 소중한 분이었습니다. 목숨은 버릴지언정 신앙은 버리지 못하던 그들이 자신들의 목숨보다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것입니다. 어쩌다가 그들이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지르게 되었는지 그 원인을 정확히 알지 못한다면 오늘날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신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은 또다시 그러한 죄를 범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비밀 중의 비밀이신 엘로힘하나님,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입니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려 이땅에 다시오셨습니다.

성경의 예언을 믿고, 그 예언대로 오신 구원자를 올바로 영접하여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2월 24일 일요일

안상홍님 언제 오실까?『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


[아버지 안상홍하나님] 

언제 오실까





“아빠, 언제 오세요?” 다섯 살배기 딸이 아빠를 기다린다. 
“엄마, 언제 오세요?” 중학생 아들이 시장에 간 엄마를 기다린다. 
“아들아, 언제쯤 도착하냐?” 고향집에 계신 부모님이 자식을 기다린다.
 기다림은 이처럼 시간과 서로 닿아 있다.






3500년 전, 이집트에서 해방만을 꿈꾸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간절한 마음으로 그들의 메시아를 기다렸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그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그 우고를 알고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출애굽기 3:7)


하지만 그들이 기다리던 메시아는 언제 오는지 알 수 없었다. 막연한 가운데 하루하루를 보내던 그들에게 모세라는 선지자가 등장한 것은 430년 후의 일이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재림예수님을 기다린다. 인류의 구원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재림예수님은 과연 언제 오실까. 성경은 재림예수님께서 등장하는 시기에 대해 명확히 알려주고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마태복음 24:32) 


예수님께서 제자들과의 대화 중 하셨던 말씀이다. 이 대화의 주제는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의 징조’다. 지금 눈앞에 예수님을 두고 ‘주의 임하심’을 논한다는 것은 또 다른 예수님 즉, 재림예수님의 오실 시기를 묻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해 “재림예수님께서 언제 오십니까?”라는 제자의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 올 것이다”라고 답하셨다.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낼 때’는 과연 언제란 말인가. 이 답에서 우리는 두 가지 의문이 든다. 먼저 무화과나무는 무엇이며 또 하나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시기는 언제인가 하는 것이다. 첫째로 무화과나무가 뜻하는 것은 무엇인지 성경에서 알아보자.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 하여 가셨더니 가서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 것을 보고 베드로가 생각이 나서 여짜오되 랍비여 보소서 저주하신 무화과나무가 말랐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저희에게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마가복음 11:12~14, 20~22)


이 말씀만 본다면 온유하다는 예수님의 성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무화과의 때가 아니란 것은 무화과가 열매 맺을 시기가 아니라는 뜻이다. 즉, 9월 중순이라야 사과를 수확할 수 있는데 3월에 사과나무에 가서 사과를 따려 하는 것과 같다. 그런데도 예수님께서는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시고 말라버리게 하셨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읽어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말씀이 또 하나 있다.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누가복음 13:6~9)


이 비유에서도 한 사람은 무화과나무의 열매가 없다고 일하는 사람에게 베어버리라고 명령한다. 그래도 과원지기는 한 해만 더 두고 보자며 열심히 길러볼 테니 기회를 달라고 사정한다. 이 두 말씀들은 무화과나무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서는 절대 이해할 수 없는 말씀들이다. 이제 이 말씀들에서 말하고 있는 무화과나무의 의미를 성경에서 알아보자.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이사야 5:7)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이곳에서 옮겨 갈대아인의 땅에 이르게 한 유다 포로를 이 좋은 무화과같이 보아 좋게 할 것이라 (예레미야 24:5)


다시 말해 위에서 말씀하신 무화과나무는 바로 이스라엘 국가다. 예수님께서 이스라엘에 오셔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파했으나 이스라엘은 오래토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겼던 뿌리 깊은 종교관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다. 그 이유로 하나님은 ‘3년 동안 와서 실과를 구했다’라고 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소했던 말씀을 끝내 받아들이지 못했던 이스라엘은 말라버린 무화과나무처럼 저주를 받게 됐다. 그 결과 AD 70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무화과나무가 가지가 연해지기 전, 잎사귀를 내기 전’인 말라버린 상태다.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며 성내에 있는 자들은 나갈지며 촌에 있는 자들은 그리로 들어가지 말지어다 이날들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형벌의 날이니라 그날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니 이는 땅에 큰 환난과 이 백성에게 진노가 있겠음이로다 저희가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 (누가복음 21:20~24)


AD 68년 베스파시아누스 장군이 예루살렘으로 진격했다. 하지만 그해 여름 네로 황제가 죽자 로마에서는 후계자를 놓고 권력 투쟁이 벌어져 예루살렘 진압은 잠시 주춤했다. 결국 베스파시아누스는 로마로 돌아가 황제로 추대됐다. 그사이 예루살렘에 있던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말씀을 기억하고 서둘러 예루살렘을 떠났다.


2년 후 AD 70년, 그의 아들 티투스가 유다의 군사작전권을 갖게 됐다. 잘 훈련된 로마 군단을 이끌고 들어온 티투스는 예루살렘 성 포위를 강화하고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해 갔다. 결국 AD 70년 예루살렘은 역사 속에서 사라졌다.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리라(누가복음 21:6)”는 성경 말씀처럼 이스라엘은 종말을 고하게 됐다.


이스라엘은 1900년이 넘는 세월을 유랑자의 신세로 지냈으며 국민들은 세계 각지로 흩어져 나라 없는 설움 속에 살았다. 그러나 분명 무화과나무는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야 한다. 그때 재림 그리스도께서 오신다는 예언이 있기에 무화과나무인 이스라엘의 독립이 있어야 함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1860년 부다페스트에 테오도르 헤르츨이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이스라엘 독립의 작은 등불이었다. 1894년 드레퓌스 사건에 자극을 받은 그는 1897년에 이르러 시온주의 총회를 열게 된다. 유대인들이 고국 팔레스타인에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 유대민족주의운동인 시오니즘은 전 세계 유대인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제1차 세계대전은 시온운동을 더욱 확고히 했고 결국 1948년 5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텔아비브 박물관에서 이스라엘 국가(國歌)인 '하티크바(희망)'가 불려진 후 벤 구리온 수상이 두루마리에 기록된 독립 헌장을 읽었다.


"우리는 유대인의 역사적이며 본질적인 권리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정에 따라 이스라엘이라 불리는 국가를 팔레스타인에 세울 것을 선언한다."

드디어 이스라엘이 독립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태복음 24:32)”는 말씀처럼 이스라엘이 1900년의 혹독한 세월을 넘어 독립을 이루었다.


고목생화(枯木生花)의 기적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를 말하고 있다. 인류가 기다리는 재림 예수님은 무화과나무를 상징하는 이스라엘이 독립하는 그때 등장하신다는 것을 예언하고 있는 것이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무화과나무의 가지가 연해지고 잎사귀를 내는 1948년 그때, 우리에게 영생의 방법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분, 바로 안상홍님이시다. 안상홍님께서는 1918년에 탄생하셔서, 1948년 다윗왕의 예언에 따라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우리에게 새언약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재림그리스도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누구나 재림 예수님을 간절히 기다린다. 언제 오실까 하늘만 바라보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재림 예수님은 이미 오셔서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셨다.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이신 안상홍님
재림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 언제 오실까?
성경의 예언대로 재림하신 우리의 아버지하나님




2013년 2월 22일 금요일

§진정한 구원자가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진정한 구원자가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예수님을 증거하며

모든 예언은 하나님께 받아 기록되었으며

빠진게 하나도 없이 완벽하고

더하거나 빼는자는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 성령하나님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이신 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성경을 믿노라 하면서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를 믿지 못한다면,

그들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아닙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