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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4일 목요일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진리



미국과 멕시코 서부 해안, 1,300km에 달하는 단층대에서 초대형 지진이 발생한다. 도로는 휴지조각처럼 찢어지고 모든 교통은 마비된다. 도시는 고립돼 사람들이 식량난에 허덕인다.



     영화 '2012' 한 장면 



한편 지구의 자기장에도 문제가 발생한다. 지구의 맨틀이 움직임에 따라 남극이 적도를 향하고 미국의 텍사스 주가 캐나다로 이동한다. 이 같은 움직임은 대륙의 붕괴와 침몰을 가져온다. 게다가 국가 간의 움직임도 심상치 않다. 자국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보유한 핵폭탄 사용을 허가하기에 이른다. 막다른 길에 내몰린 나라는 하늘 위로 핵을 쏘아 올린다. 지상은 암흑천지로 변하고 결국 인류는 멸망이라는 막다른 길에 다다른다.


이상은 둠스데이 프레퍼스(Doomsday Preppers) 즉 지구 최후의 날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내놓은 시나리오다. 이 시나리오대로 프레퍼족(Prepper, 준비족)들은 전 지구적인 재앙으로부터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 재난 대피 요령에서부터 자체적으로 연료를 얻을 수 있는 방법, 깨끗한 물과 식량을 얻는 방법, 지하벙커 설치 등 생존을 위한 그들의 계획은 치밀하다.


그러나 성경은 지구에 최후 재앙이 내리는 날, 사람의 힘으로는 어느 곳에서도, 어떤 재앙도 피할 수 없다고 알려준다.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켜지리니 이는 여호와가 이 땅 모든 주민을 멸절하되 놀랍게 멸절할 것임이라 (스바냐 1:18)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칼을 명하여 살륙하게 할 것이라 내가 저희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아모스 9:2~4)


재앙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하벙커를 만든다 해도, 해저도시를 만든다 해도, 더 나아가 우주로 눈을 돌린다 해도 소용이 없다. 생존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구상한다 하더라도 목숨을 지킬 수 없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어떻게 재앙을 피할 수 있을까. 어디로 가야 생존할 수 있을까. 성경은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 ‘유월절’이라고 알려준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그리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시온’만이 최후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도피처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이사야 33:20)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지키는 시온으로 도피한 사람에게는

어떤 재앙 속에서도 지켜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이 어디 있겠는가.

둠스데이 프레퍼스들이여, 지금 당장 지하벙커에서 나와 성경을 보라.

어떤 재앙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성경 안에 있다. 






새언약 유월절 진리로 구원을 약속하신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

유일한 구원의 방법인 새언약유월절 지키러 시온으로 오세요!!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부활절!!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부활절은 부활절이 아니다 >>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부활절, 이스터(Easter)는 사실 성경에서 말하는 부활절이 아니다. 성경적인 부활절은 말 그대로 ‘Resurrection day’다. 그렇다면 이스터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Easter(이스터)’라는 단어에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다. 이 단어는 ‘Eostre(에오스트레)’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이 단어는 튜턴족이 숭상하던 ‘봄과 풍요의 여신’을 앵글로색슨족이 부르던 이름이다. (중략) 이 이교도의 축일과 관련된 전통은 부활절 토끼와 밝게 장식된 부활절 달걀의 형태로 지금도 남아 있다. 토끼는 풍요를 상징하며 달걀은 재생을 상징한다.” <누가 달을 만들었는가, 말글빛냄>


에오스트레는 로마의 비너스, 히브리의 아스다롯, 페니키아의 아스타르테, 메소포타미아의 이쉬타르 등과 동일 인물이다.


고대 국가에서 숭상했던 이들 여신은 고대 바벨론의 자칭 세미라미스 여신에서 출발했다. 세미라미스는 고대 바벨론 니므롯의 아내다. 그녀는 태양신으로 섬기던 남편이 죽자 자신의 아들 담무스를 태양신으로 신격화해 사람들로부터 추앙을 받았고 스스로 아들의 아내를 자처해 여신이 되었다. 이후 바벨론 백성들이 흩어지면서 여신 세미라미스를 숭상하는 사상도 가져가게 됐다. 이렇게 여신 세미라미스를 숭배하는 사상은 여러 국가로 옮겨지게 됐고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더불어 다양한 신화도 생겨났다.


“담무스는 죽임을 당한 후 이승으로 내려갔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 이쉬타르(Ishtar, Easter)가 애곡함으로 인하여 그는 봄에 신비하게 소생하였다. 농작물의 성공과 사람들의 다산을 보증하기 위하여 이쉬타르의 슬픔을 통한 담무스의 부활을 매해 극적으로 나타냈었다. 매년 남자와 여자들은 이쉬타르와 함께 담무스의 죽음을 슬퍼하여야 하고 그녀의 은총과 은전을 새롭게 얻기 위해 신의 이 귀환을 축하하여야 했다! 새로운 식물이 싹트고 나올 때 고대인들은 자기들의 구세주가 이승에서 나와 겨울을 끝 마치게 하고 봄을 시작하였다고 믿었다.” <로마카톨릭주의의 정체, 노아와방주>


“고대 바벨론인들이 어느 날 유프라테스강 부근에 있다가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달걀을 발견했다. 이것을 물고기들이 강밖으로 굴려냈고, 비둘기들이 품어 부화시켰다. 여기서 부화한 여신이 아스타르테다.” <두 개의 바벨론, 알렉산더 히슬롭 저>


이들 신화는 다양한 형태로 변형됐지만 달걀이 생명의 탄생, 봄, 풍요, 다산을 상징하는 것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부활절 토끼도 마찬가지로, 다산의 상징이 되어왔다. 이처럼 이 여신들의 현대적 용어 Easter는 East-er(동쪽-자)라는 단어에서 함축하듯 동쪽에서 태양이 떠오르는 것과 봄, 달걀, 토끼 등 모두 관련돼 있다. 그렇다면 이 지극히 이교적인 사상과 관습들이 어떻게 기독교 내로 들어오게 된 것일까.


4세기경 기독교는 전도의 편의를 위해 이스터 여신의 이름과 축제일을 그대로 받아들일 정도로 이교화돼 있었다. 더욱이 예수님의 부활이 봄에 있었기 때문에 이교도의 봄 축제를 그리스도교 안으로 끌어들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던 것이다. 기독교는 많은 이교 의식들과 봄 축제 관습들을 그리스도의 큰 축제일에 합병시켜나갔다.


“이러한 이교도의 여신 풍습이 계란을 먹게 만들었는데 그 풍습이 로마 카톨릭에 들어오면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이 달걀이 계란에서 나온 것같이 비유하여 계란을 먹는다고 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죽으셨다가 살아나셨지 계란에서 부화하는 것같이 살아 나신 것이 아니고 부활(Resurrection)하셨다.” <바이블예언뉴스, 부활절 계란은 바벨론 풍습이다>


이처럼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지키는 부활절은, 그리스도의 부활과는 무관한 이스터 여신의 축제일이다. 그리스도의 부활과 무관하다는 것은 예수님처럼 영생의 몸으로 부활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리스도의 부활에 참예하는 자가 되고 싶다면 진정한 의미의 부활을 알아야 한다. 이스터 여신의 부화는 부활이 아니다. 이스터(Easter)가 아닌 부활절(Resurrection day)을 지켜야 영생의 몸으로 부활할 수 있다.



<<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부활절,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대로 지켜야합니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착하게 살면 천국 가는가? 안상홍하나님☆


착하게 살면 천국 가는가?
구원자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착하게 살면 천국??

그럼 악하게 살면??


그런 논리라면 어떤 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생각하나요?

나라마다 법은 다릅니다. 그렇기에 선악의 기준도 다르겠죠.
대한민국에 있으면 대한민국의 법을 따르고 미국나라에 가면 그 나라 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럼 하늘나라, 천국에 간다면? 어떤 법이 기준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하늘나라 법, 하늘나라의 왕이신 하나님의 법으로 판단해야 될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48절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이 기록된 책이 바로 성경, 결국 성경이 하늘나라이 법전인 것입니다.

이 땅의 선과 악은 이 땅의 법으로 심판하지만, 하늘나라에 갈려면 하늘나라의 법으로 심판하게 되는 것입니다.

욥기서 35장 5-8절
『너는 하늘을 우러러 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이 땅의 법으로 착하게 살아야 천국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으로 바라봤을때 착하게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육신의 시민권은 대한민국 - 그래서 육신은 대한민국 법으로 심판하고
영혼의 시민권은 하늘나라 - 그래서 영혼은 하늘나라 법으로 심판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히브리서 11장 13-14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영혼의 고향이 하늘이기에 영혼 만큼은 이 땅의 법으로 선과 악이 규정되지 않습니다.
하늘의 법으로 선과 악이 규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법으로(성경) 착하게 살면 천국가고 악하게 살면 천국에 못가는 것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느혜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안식일을 범하면 악이라 하셨습니다.
세상법으로는 악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법으로 보니까 악하다 하셨습니다.
그럼 범하지 않으면 선, 그래서 하나님의 법으로 악한자와 선한자 구분하시는 것입니다.

많은 세상 사람들이 이 땅에서 착하게 살면 천국간다고 하는데, 그 기준은 이 땅의 법이 아닌 하나님의 법으로 착하게 살았을때 가능한 일인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그만큼의 죄값도 받게 된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것(성경대로 하지 않는 것) → 불법(세상 법을 어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어긴 행위)

불법을 행한자는 어떻게 심판을 받게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3장 41-42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처럼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을 행하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 즉, 하나님의계명은 무엇이며,
불법 즉, 하나님의계명이 아닌 사람의계명은 무엇인가?
위에서 살펴본바 안식일은 하나님의계명입니다.










2013년 2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훌륭한 음악회 지역 학생들에게 큰 도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학생 오케스트라 환상적 하모니 선사
염태영 수원시장 "훌륭한 음악회 지역 학생들에게 큰 도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연 ‘채움과 다움’을 주제로 한 연주회가 새 학기를 기다리는 학생들의 마음을 적셨다.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영통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 관현악 연주회는 연주 단원들이 모두 학생들로, 이날 연주회를 찾은 학생들에게 또다른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제 다가오는 새 학기부터 수험생이 되는 곽소연(19)양은 “새 학기를 앞두고 많이 불안하고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니 공부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는데 이번 연주를 듣고 마음이 많이 편안해지고 용기도 생겨 기분이 좋아졌다”면서 “특히 평소 쉽게 들을 수 없는 음악들을 듣게 돼 가슴이 벅찼다”고 말했다.

연주회 자리에는 1500여명의 학생들과 각 학교장 및 교육 관계자, 염태영 수원시장, 민경원 경기도의원, 최웅수 오산시의장 등이 함께 자리를 빛냈다.

이 연주회는 다음달 1일까지 경기도와 인천·서울·강원도 등 11개 지역을 찾아 연주회를 연다. 영남과 호남·충청 등 14개 지역은 지난 1월 겨울방학 동안 이들 도시를 돌며 지역 학생들에게 신나고 즐거운 클래식 음악을 앞서 선물한 바 있다. 무대에 오른 60명의 학생 오케스 단원들은 중학생과 고등학생들로 구성돼 수준 높은 연주 실력은 물론 환상적 하모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연주회를 찾은 이완희(고교 2년) 학생은 “오케스트라 연주는 딱딱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세계라고 생각했는데 즐겁고 좋았다”며 “평소 잘 모르던 관현악 음악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또한 무대 위에서 연주하는 친구들이 정말 대단해보였다”고 말했다.

신윤지(16ㆍ중학생)양 역시 “악기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 악기와 음악, 연주를 정말 잘하는 무대 위의 친구들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놀랍다”며 “유명한 음악들을 직접 현장에서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땀 흘리면서 좋은 연주를 들려준 친구들이 고맙다”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수원시에도 합창단·교향악단이 있지만 지역 전체 인구의 20% 이상 되는 청소년 모두가 혜택을 받기는 어려운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이런 훌륭한 음악회를 만들어 줘 우리 지역 학생들이 문화적· 정서적으로 다가갈 수 있고 온화한 품성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됐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악인 장명금씨는 “기대하고 왔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너무 좋았다”면서 “학생들의 패기와 정열이 넘치는 연주에 내가 젊음의 기를 많이 받아간다. 즐기면서 연주하는 단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원 매원중학교장은 “학교폭력과 왕따 등의 문제로 학생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지만 학교에서도 인성교육이 어려운 시점에 이런 음악회를 열어줘 감사하다”면서 “학생들의 감성과 인성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학생 오케스트라’는 전국 중ㆍ고등학생으로 구성된 관현악단으로, 이들 단원들은 학교생활과 함께 정기 합주와 동·하계 음악 캠프 등에 참여해 연주 실력 등의 기량을 높이고  있다.

이번 수도권 순회공연은 이날 수원을 시작으로 19일 군포, 20일 안산, 21일 인천, 22일 고양으로 이어진다. 24일부터는 서울 강서구를 시작으로 25일 관악구, 26일 강남구, 27일 동대문구, 28일 영등포구에서 열리며 마지막 연주회는 3월1일 강원도 강릉에서 개최된다. 모든 연주회는 무료로 해당 지역의 하나님의교회에서 열린다.
[20130222 일요서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메시아 오케스트라 연주회



2013년 2월 25일 월요일

42.195km에서 0m로 "내 마음에 합한 사람" 하나님의교회


42.195km에서 0m로.. "내 마음에 합한 사람"
하나님의계명과 율법과 증거를 믿고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0m 대 42.195km’의 결과



엘리베이터 안에 함께 있는 사원과 사장님과의 거리 42.195km,

화장실에서 소변 보던 신참과 선임병과의 거리 2000m,

함께 회의하는 팀원과의 거리 1000m,

한 소파에 앉은 아빠와의 거리 400m,

짝꿍인 친구와의 거리 110m,

TV 앞에서 함께 응원하는 가족과 지인과의 거리 0m.






런던올림픽이 한창이던 지난해, 모 기업의 이미지 광고다. 이 거리는 실질적인 거리가 아니다. 심적인 거리다. 실제로는 가까이에 있지만 심적인 거리는 이에 비례하지 않는다. 멀기만 하다. 다만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할 때만큼은 심적 거리가 0m가 된다. 한 가지를 목표로 하나의 마음이 되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우리와 하나님과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마라톤 거리에 해당하는 42.195km인가, 아니면 한 몸과 같은 0m인가.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소망하는 자들이라면 당연히 0m의 거리를 원할 것이다. 어떻게 해야 우리는 하나님과의 거리를 0m로 좁힐 수 있을까.


그 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하시더니 (사도행전 13:21~22)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증거했다. 하나님과 다윗의 마음이 합해졌다면 그 거리는 0m일 것이다. 어떻게 한낱 사람인 다윗은 신 중에 신이신 하나님과 마음을 합할 수 있었던 것일까.


다윗이 죽을 날이 임박하매 그 아들 솔로몬에게 명하여 가로되 ···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릇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열왕기상 2:1~3)


다윗이 하나님과 마음을 합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 여호와의 명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켰기’ 때문이다. 반면, 다윗과 같이 처음에는 하나님께 합한 자였으나 나중에는 42.195km 이상의 거리로 멀어진 자도 있다.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다만 백성이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20~23)


전쟁에서 사울은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고자 적의 좋은 양과 소를 취했다. 언뜻 사람의 생각으로 보면 그 마음이 가상하게 여겨진다. 그러나 그 마음은 하나님과의 거리를 0m에서 42.195km로 멀어지게 했다. 사울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지만, 한 가지 간과한 것이 있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보다 높다는 것! 다윗은 그것을 깨달았기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하나님과 합할 수 있었지만, 사울은 그것을 잊었다. 그 결과 하나님과 멀어질 수밖에 없었다.






사람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는,

하나님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보다 높다는 것을 잊어 생긴 결과물이다.

하나님과 합한 다윗과 같은 사람은 사람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계명과 율법과 증거를 믿고 지킨다.

이것이 하나님과의 거리를 0m로 좁힐 수 있는 길이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계명으로 하나님과 우리와의 거리 0m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 단 한구절로도 증명되는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단 한구절로도 증명되는 새언약 안식일




* 단 한구절로도 증명되는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 후 첫날 = 안식일 다음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일요일 전날인 안식일은 과연 무슨요일일까요?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입니다.




새언약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유월절","새언약 안식일"

새언약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과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계명인 새언약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유월절,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 어렵지 않아요~ ¶ 머리수건규례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증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교회를 방문한 많은 분들이 질문하기를

"하나님의교회는 머리수건을 쓰고 예배를 보네요? 천주교랑 같은건가요?"

그러나 대답은 NO~ !!천주교의 가르침이 아니라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머리수건의 규례를 지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많은 사람들이 오히려
 
이를 난해하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 하나님의교회 @@ 머리수건 규례는 난해해???(안증회)



역시 하나님의 말씀은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한 개신교 잡지를 보고 느낀 점이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3:14)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알아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눈과 귀를 주셨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것은 아니다. 성경말씀처럼 보고도 알지 못하고,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눈과 귀를 가진 자들도 있다.


그들이 이해한 성경이란 어떤 것일까. 초대 하나님의교회 사도 바울이 ‘단호하고 명확히 전한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에 대해, 어떻게 이해했는지 보자.




무엇이 그렇게도 난해했을까. 해당 성경 구절이다.


내(바울)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린도전서 11:1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고린도전서 11:4 )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5)


사도 바울은 예배나 기도 시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 것을, 여자는 반드시 쓸 것을 단호하고 명확하게 전했다. 전혀 난해할 것이 없다.


하나님의교회 @@ 난해하지 않은 머리수건규례 (안증회)




설사 이 단호한 음성이 그들에게 난해했다고 하더라도 사도 바울이 말한 바와 같이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는 분명 그리스도께 받은 것이다.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겠는가.하나님의교회는 사도 바울이 전하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소중히 여긴다.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그 가르침을 따를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주신 규례를 ‘고작’이란 말로 폄하했다. 그리고 머리수건 규례를 기본 진리로 여기는 교회를 향해 그 저의(?)를 물었다. 머리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누구한테 ‘저의를 묻고 있는지’ 대상은 알고 말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들은 (역시나)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를 성경이 아닌 시대적 배경(?)에서 찾았다.


즉 유대인 사회가 여성의 공적인 노출을 절제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특수하고 극단적인 지시로 수건규례를 내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론은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는 여성의 인권을 말살하는 나라들의 종교가 만들어낸 체계의 억압적 통치술과 같기 때문에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도대체 왜 여기에서 생뚱 맞게 타 종교 얘기가 나온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하나님의교회는 모든 논리를 성경에서 찾는다.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사도 바울이 여성 인권을 말살했다는 주장이 된다.더 나아가 그리스도께서 여성 인권을 말살하는 본을 바울에게 보이셨다는 주장이 된다! 아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의분이 나지 않을 수 없다.


성경은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다.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다"고 했다(고린도전서 11:11~12).


그들의 주장처럼 여성의 인권을 말살하기 위한 규례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남성도와 여성도를 평등하게 바라보셨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머리수건 규례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소중한 규례임을 믿는 바이다.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무엇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안타깝고 안타깝기만 하다. 그럴 때는 말수를 줄이는 것이 차라리 나으리라. 당할 화가 줄지도 모른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증회)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머리수건 규례를 소중히 여깁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 운수 좋은 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하나님의교회 &  LUCKY  DAY~
 
 

하나님의교회는 세상의 운수와 타협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우리 영혼의 운수를 더욱 중히 여깁니다.

그러나 세상의 많은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경의 가르침은 무시한채
 
사람의 계명을 따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말합니다.
 
진리를 찾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만난다면 당신의 운수는 대통한다는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하나님과 함께 한다면 그것만큼 lucky한일이 있을까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혼의 운수를 준비하십시오!

good luck to you~   from.church of god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 운수 좋은 날



그날은 운수 좋은 날이었다. 313년 5월 18일, 로마는 더 이상 기독교를 탄압하지 않겠다고 공포했다. 몰수했던 재산도 돌려주겠다고 했다. 기독교인들은 ‘영혼의 구원’을 위해 매일같이 겪어야 했던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에 안도했다. 그들은 많이 지쳐 있었다.


이후 기독교의 위상은 높아졌다. 로마는 기독교를 국교로 인정하고 성직자의 경우 세금과 군 면제 특권을 줬다. 귀족과 왕족들이 입교를 했고 여기저기 교회가 세워졌다.


기독교인들은 더 이상 예배를 드리기 위해 눈치를 살필 필요도, 카타콤의 시체 썩는 냄새를 맡지 않아도 됐다. 안락함이 그들에게 있었고, 경의의 눈빛이 그들을 좇았다. 그들은 목이 곧아졌다.


그들에게 그날은 운수 좋은 날처럼 느껴졌다. 목숨보다 더 소중히 여겼던 안식일 예배가 일요일 휴업령 발표와 함께 폐지된 321년 3월 7일 그날도, 예수님의 유언이라며 눈물로써 지켜왔던 유월절이 폐지된 325년 오뉴월의 그날도, 그들에겐 운수 좋은 날이었다.


더 이상 그들은 영혼의 구원을 간구하지 않았고, 그들에게 주어지지도 않았다.
운수 좋은 그날, 그들은 일요일예배를 받아들이는 대신 세상의 안락을 누릴 수 있었다.



뱀이 그 간계로 이와를 미혹케 한 것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만일 누가 가서 우리의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고린도후서 11:3~4)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인 유월절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그리스도를 향한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지 않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3차7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