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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청소년 인성교육과 선도를 비롯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온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목회자와 학생들이 무더기로 서울시의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을 받았다.

지난 22일(금), 이우섭 서울관악교회 목사와 손형한 서울강남교회 목사, 조길래 서울제2구로교회 목사, 윤무강 서울영등포교회 목사 등 서울 지역의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 6명과 조향주, 하지원, 김건우, 이태규 등 동 교회 소속 중ㆍ고등학생 86명 등 모두 92명이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의회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사회복지, 이웃돕기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베푼 모범 시민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해온 바 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대규모 표창은 평소 동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지역사회에서 실천해온 봉사활동을 눈여겨봐온 서울시의회 측에서 그 동안의 활동을 격려하는 한편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학생들의 경우, 신앙생활을 바탕으로 학업에 충실할 뿐 아니라 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웃과 사회에 덕이 되는 모범적인 행실로 수상 대상이 됐다.




특히 이날 표창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학생오케스트라 단원 65명은 앞서 1월과 2월 방학기간에 서울시 5곳을 비롯해 인천, 수원, 대전, 대구, 부산, 포항, 광주, 구미, 강릉 등 전국을 순회하며 ‘학생들을 위한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해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과 청소년의 정서함양에 기여했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날 의장실에서 직접 표창장을 수여한 김명수 서울시의회의장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실시하는 행사에도 여러 차례 참여하고 봉사하는 모습도 많이 지켜봤는데, 참 복 받은 교회다. 기본적으로 사회를 위해 봉사하려는 자세가 갖춰져 있고 사회에 순기능적인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비춰져 참 기분이 흐뭇했다”면서 “우리들이 할 일이 무엇인가 고민하다가 특히 학생들에게 조그마한 보답이라도 하고자 표창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좋은 일에 앞장서는 교회와 학생들을 격려함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이 본받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이런 활동들이 많아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표창을 받은 목회자들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의 가르침을 실천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기쁨이 크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업을 마치고 바삐 행사장을 찾은 학생들도 마음을 수양하고 올바르게 키우는 보람된 활동도 하고 더불어 칭찬까지 받게 되어 뿌듯하다며 즐거워했다.

꾸준히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지도해온 조길래 목사는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우기 마련이다. 하나님께서 본보이신 가르침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자라나는 학생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학생오케스트라 순회연주회 행사를 운영한 윤무강 목사는 “학생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학업과 수능 스트레스, 학교폭력 등으로 시달리는 또래 친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은 호응과 평가를 받았다”면서 “이런 활동을 더욱 확대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고등학생 김여정 양(19)은 “부족하지만 연주회를 통해 많은 친구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또 이처럼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 모든 일을 예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 “이번을 계기로 학교생활과 믿음생활도 더 열심히 하게 됐다”면서 “어른이 되어서도 이웃과 사회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바탕으로 세계 150여 개 국가 2,200여 개의 교회에서 해마다 수많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구환경정화운동을 비롯해, 헌혈, 어려운 이웃 지원, 재난재해복구활동, 시설 위로방문 등 환경, 교육, 복지, 의료 등 다방면에서 이뤄지는 이들의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각국 정부와 기관으로부터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국내 지자체는 물론 미국, 인도, 필리핀, 페루 등 세계 곳곳에서도 수많은 상들이 답지하고 있다고 교회 측은 밝혔다.




한편 하나님의교회는 앞서 2월, 경남 창원 지역에서도 박완수 창원시장 표창을 비롯해 창원시의회, 경남도의회 등으로부터 9개의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하나님의교회는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스바냐 3장)’ 하신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다”고 기뻐했다. 또한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 전파와 함께 이웃 사랑을 묵묵히 실천해왔다. 말씀대로 순종하니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앞으로도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진리의 사랑을 전파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일에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30323 뉴스플러스>

















2013년 4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에 임하신 동방의 빛 안상홍님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의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마음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지식은 자유스럽고
좁다란 담벽으로 세계가 조각조각 갈라지지 않는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끊임없는 노력이 완성을 향해 팔을 벌리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
무한히 퍼져나가는 생각과 행동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인도되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내 마음의 조국 코리아여 깨어나소서.






인도의 시인 타고르가 한국을 생각하며 썼다는 시 ‘동방의 등불’입니다.
코리아가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하던 타고르의 말은 예언이라도 되는 듯 실현되었습니다.
아주 먼 옛날부터 성경이 그렇게 예언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의 선지자 이사야는 하나님의 특별한 구원사업이 ‘동방’에서 펼쳐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이사야 41: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성경에서 독수리는 ‘하나님’을 상징합니다. 옛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의 고통을 겪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것을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표현하셨습니다.


(출애굽기 19:4)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요컨대, 이사야 선지자의 두 예언은 하나님께서 동방에 사람이 되어 오시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과연 하나님께서 오시는 곳은 동쪽에 있는 나라 중 어디일까요?
이사야 41장 9절에는 ‘땅 끝’, ‘땅 모퉁이’라고 명기하고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살던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방 땅 끝에 있는 나라는 ‘한국’입니다.

동방 땅 끝 한국에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셔서 진리의 빛을 비추어주셨습니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사라졌던 구원의 약속인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오신 것입니다. 그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은 2000년전의 초대교회인 하나님의교회를 재건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진리 새언약 유월절을 회복하신 하나님입니다.


안상홍님으로부터 구원의 등불이 켜진 까닭에 이제 한국은 자유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마음엔 두려움이 없고 머리는 높이 쳐들린 곳, 진실의 깊은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지성의 맑은 흐름이 굳어진 습관의 모래벌판에 길 잃지 않는 곳, 순결한 영혼들이 지식을 배우려고 날아드는 곳. 그러한 자유의 천국으로, 동방의 등불로, 내 조국 코리아가 깨어났습니다.


출처:패스티브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실천♥봉사통해 지역에 가까이



'어머니 사랑'실천 … 이웃을 섬기며 세상을 보듬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봉사 통해 지역에 가까이




환경 정화·김장 나눔 등 활동

한국 알리는 민간외교관 역할

학생참여 장려 인성교육 효과

국내외 호평 … 훈장 등 수상도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나 홀로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세상 이치다.

하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만큼 각박한 현실이다.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물가상승,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강추위까지 겹쳤다.

독거노인, 청소년가장,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은 어느 때보다도 시리다.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한 요즘, 오랜 기간 동안 묵묵히 이웃을 가족처럼 돕는 이들이 있어 훈훈함을 준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자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다.



▲일과 속 틈틈이 이웃·환경사랑 실천

한국은 물론 국가, 언어, 문화, 환경이 다른 세계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오염된 환경을 정화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

인천·경기 지역에서만 2012년 한 해 동안 연인원 3만여 명이 봉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명절이 되면 타향살이로 힘든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족 등을 위해 명절 잔치를 베푼다.

연말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방한용품과 난방비를 기탁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힘든 마음을 위로한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자식 걱정 먼저 하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하고 이미용 봉사에 따뜻한 내복도 선물한다.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들을 위해 수백 명의 성도들이 헌혈릴레이에 동참하고 자신의 헌혈증까지 기증한다.

지난해 인천 지역 성도 6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김장 나누기, 연탄 배달, 관공서와 기관 위로방문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봉사를 전개하는 한편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도 한다.

이들의 손길은 오염된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데도 부지런히 움직인다.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는 일은 한두 사람의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이에 직장인, 학생, 주부 등 각계각층 성도들은 바쁜 일과 속에서도 휴일과 방학 틈틈이 시간을 내어 "내가 살고 있는 주변부터 깨끗하게 정화하여 지역과 나라, 나아가 세계를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자"는 목표로 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다.

인천과 경기 지역에서도 도심정화활동을 비롯해 평택 오산천, 광명 한내천, 분당 탄천, 의정부 백석천, 동두천 신천, 안양 안양천 등 하천정화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부천 원미산,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제부도해수욕장, 인천 동막해수욕장, 수인선철길, 안산 경기국제항공전 부지, 성남 남한산성, 수원 화성 등 지역 명소와 유적지 보호활동에도 힘을 기울여왔다.

이들은 직접 준비한 쓰레기봉투와 집게 등을 들고 지역 내 산, 강, 바다 등은 물론 도심 일대 공원 및 대로변, 자전거길과 산책로, 골목 등을 구석구석 정화했다.

매달 교회에서 실시하는 정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서선화(33, 율목동) 씨는 "정화활동에 참여하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교회는 자연보호캠페인 같은 환경의식개혁 운동과 청소년 환경정화 체험교육 등도 실시해왔다.

이웃과 환경을 위한 봉사는 자연스럽게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진다.

지난 11월에는 기후변화 관련 국제금융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를 기념해 송도신도시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해외 손님들의 한국방문맞이와 기후변화 국제회의를 개최한 국제도시로서 손색이 없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였다.

또 세계 각국에서 매년 1500여 명의 외국인 성도들이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을 찾아오고 있어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까지 하고 있다.

그로 인해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인천광역시 역시 세계와 한국을 잇는 관문이 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이천도자기축제, 용인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수원화성,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등 지역 명소와 경복궁, 청와대, 국회의사당, 한강 등 둘러보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안고 돌아갔다.

이런 활동들은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적잖이 기여하고 있다.



▲청소년 인성교육 … 전문가들 호평

어른들의 본보기는 학생들을 위한 산 교육이 된다.

이에 하나님의교회는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바르고 따뜻한 심성과 인품을 갖도록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청소년 인성교육에 힘쓴다.

교회 측은 "청소년기는 사고와 인격 형성에 중요한 시기다. 학생들이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건전한 생각과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력을 갖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기적인 사회 풍조에 휩쓸리지 않도록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따뜻한 심성을 갖추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평소에도 학생들이 거리정화활동, 보호시설과 장애인 시설 방문 및 청소봉사활동, 농촌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도록 장려한다.

또한 해마다 하계와 동계 방학에는 캠프는 견학, 체험학습, 문화활동,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학생캠프를 마련한다.

캠프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협동, 인내, 배려, 겸손, 사랑 등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을 몸으로 체득한다.

지난 1월23일 인천남동 하나님의교회 소속 학생 100여 명은 남동구 구월동 일대 도로와 상가, 주택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앞서 20일에는 한겨울 쌀쌀한 바닷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중고등학생 및 친구 등 150여 명의 학생들이 노란 조끼를 맞춰 입고 월미도 일대 정화에 나섰다.

교회 측은 청소년들이 성경의 가르침과 어머니하나님의 교훈 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과 등록금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된 청소년 문제 해결에도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자녀 교육에 힘들어하는 학부모들 역시 "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소통과 배려를 배우게 된다"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봉사의 근원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다 보니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각계각층의 호평도 잇따른다.

지난 11월에는 극심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든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친 공로로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송영길 시장은 "녹색기후기금을 유치한 도시에 걸맞게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실천을 해가는 데 모범이 되어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적인 재난 구호활동과 식수가 부족한 아프리카·동남아시아 국가에 물펌프 지원, 헌혈릴레이 등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해 국내에서 훈장 및 대통령표창 등 크고 작은 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유엔의 호의 및 지지와 함께 지난해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라이프 타임상, 몽골 환경부장관상 등 국내외 각국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꾸준히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희생해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어떤 원동력이 있는 것일까.

그 비결에 대해 이들은 한결같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한다.

"가족을 위해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희생하는 어머니처럼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사랑으로 희생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라 이웃과 세계를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이들이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고 봉사할 수 있었던 데는 이처럼 '어머니의 마음'이 있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기독교 가운데 유일하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다.

또한 성경 기록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그대로 안식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모든 진리들을 지키며 전하고 있다.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있으며, 세계 150개국 2200여 개 지역에 진출해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모든 인류가 구원 받는 방법이 성경에 기록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세운 것이다.

성경에 따르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므로 이를 먹고 마심으로써 유월절을 지키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교회는 "반목과 분쟁, 경제불황, 기후재앙 등으로 힘든 이 시대에 모든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2013.2.14.인천일보 






2013년 1월 24일 목요일

어머니하나님 사랑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어머니하나님 사랑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학생들 ##
 
저소득 가구에 연탄 1,200장 전달
 
 
 

대전 충남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학생들이 겨울방학 동안 선한일로 감동을 주었다죠?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고자
 
 저소득 가구에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왔습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품은
 
하나님의교회(안증회)학생들 덕분에 올 겨울은 따뜻합니다.
 
대전 충남 하나님의교회(안증회)소식 들어보아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에 참여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 대전남부연합회 학생들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학생들(안증회)#
 
 

하나님의교회 대전남부연합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중․고등학생 150명은 23일 겨울비가 내리는 차가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문산 고지대 등 어려운 가정에 1200장의 연탄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지난달 26일에도 연탄 1,600장 및 백미 160kg을 대사동 주민에게 지원하는 등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밝히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증회)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필리핀 하나님의 교회 케숀시티서 펼쳐진 전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


지역민의 환경의식 일깨운 아름다운 발걸음

[필리핀] 제1499차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

필리핀 케손시티서 펼쳐져

  





11월 22일, 필리핀 케손시티교회를 필두로 마닐라, 만달루용, 캘루컨교회 성도 400여 명이 케손시티에 있는 피냐한 바랑가이(한국의 동, 읍에 해당하는 필리핀 행정구역)의 니아로드(NIA road)에 모여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하는 ‘제1499차 전 세계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쳤다. 담당 공무원의 요청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장년, 부녀는 물론 청년들이 대대적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니아로드는 관공서가 많은 거리로 유명하다. 반면 정부기관 담장에 천막을 짓고 거주하는 주민들도 많아 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쓰레기를 버리지 마시오’라는 문구가 무색하게 곳곳에 쌓인 쓰레기들과 근방의 작은 하천에서 뿜어져 나오는 악취는 코를 찌른다.







오전 9시, 정화활동이 시작됐다. 성도들은 거리 여기저기에 방치된 쓰레기를 줍고 쓰레기 집결지나 다름없는 하천으로 서슴없이 들어가 청소용 갈퀴로 쓰레기를 긁어담았다. 무더운 날씨에 성도들은 이내 굵은 땀방울을 흘렸다. 이날 정화활동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캠페인도 벌였다. 일일이 주민들을 만나 건강과 직결되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정화 실천 서명을 받았다. 환경정화운동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시청 소속 경찰들이 도로통제 및 교통정리를 도왔다.


성도들의 세심한 손길로, 지저분하던 거리와 하천은 금세 깨끗해졌다. 세 시간가량 이어진 정화활동으로 폐타이어를 비롯해 각종 생활 쓰레기가 시청에서 준비해준 50리터 봉지로 500개가 수거됐다. 정화활동에 동참한 주민 조빌린(22) 씨는 “환경정화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없고 한 번도 실천한 적도 없다. 성도들의 정화활동을 지켜보면서 환경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토니 프로디갈리다드 바랑가이 의원과 바야니 브이 히폴 변호사는 “니아로드를 정화하고 지역민의 환경 의식을 일깨우는 운동을 함께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며칠 후 성도들의 니아로드 거리정화운동을 영상으로 본 조세피나 벨몬트 케손시티 부시장은 적극적으로 환경정화운동에 나서고 있는 성도들에게 고마움을 전해오기도 했다.




2013년 1월 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Ω 사랑의 바람~


하나님의교회 Ω 사랑의 바람~

“전 세계에 뜨거운 사랑의 바람이 불고 있다”




하나님의교회▶새예루살렘의 날 기념 봉사활동으로 2012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빛을 내다

하나님의교회▶2012 새예루살렘의 날 기념해 전 세계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담은 봉사

 

지구촌에 뜨거운 사랑의 바람이 불고 있다. 자녀를 보살피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병들어가는 지구 환경과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며, 어려운 환경에서 고통을 받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사랑의 바람. 분쟁과 대립으로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이 시대 인류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랑이  하나님의교회에서 펼쳐지고 있다.[일요서울 | 수도권취재본부 김장중 기자]
 



▲독일 베를린 하나님의교회 헌혈봉사






▲필리핀 케손시티 하나님의교회 환경정화 운동




이 훈풍을 일으키고 있는 주인공은 글로벌 종교단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다.하나님의교회가 ‘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국경과 인종과 종교를 초월하는 대규모 봉사활동을 전 세계에서 실시하고 있어 화제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번 전 지구적 사랑나눔에 대해 “새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인류구원을 위해 베푸시는 어머니의 지극하신 사랑과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국내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는 해당 국가와 지역의 특수성, 지자체와 지역민들의 요구와 필요성에 따라, 대규모 환경정화활동, 릴레이 헌혈, 김장나누기, 독거노인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돕기, 관공서와 기관 위로방문 등을 실시하고 있다.


화성시 능동 하나님의교회 김연옥씨는 평소에 봉사를 너무하고 싶었는데 혼자 봉사 한다는 게 엄두가 안났었습니다. 요즘 들어 어렵고 힘든 분들이 많은데 그 분들 생각하며 이웃을 돕게 되니 마음이 즐겁고  천사가 된 기분입니다.


동탄1동 강선화씨는 오늘 아침뉴스에 화성쪽이 영하-7도   체감온도가 -15도 라고 하였는데 사실 지금 많이 바람도 불고 추운거 같은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모였다는 것과 하나같이 환한 모습에 놀랐습니다.
세상에 하나님의교회 분 들같은 사람들이  있다면 세상이 따뜻해 질거 같습니다.


매탄동 오예린 학생은 “이렇게 추운날씨에 하나님의교회의 많은 학생들이 거리정화와  또사랑나눔 (양말,목도리,이불,장갑)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하는 아름다운 모습에 마음이 제 마음도 이 하얀 눈처럼 깨끗해지고 따뜻해 지는거 같아요.이런 행사에 참가 했다는게 너무나 기쁘구요 다음에도 참가 하고 싶어요”하고 말했다.


이번 하나님의교회 행사에 참가한 화성시의원 오문섭 의원은 오늘 굉장히 쌀쌀한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1200여 명이나 되는 많은 분들이 모였다는 것에 놀랬으며, 화성시에 이렇게 따뜻하고 사랑이 많은 단체가 있는지 몰랐다며 다음 기회에 불러주시면 거리정화 운동과 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모아진 불우이웃돕기 물품은 총 3408점이며 그중 2260점을 화성시청 복지정책과에 전달하고, 518점은 화성시 동탄2동 주민센터에, 나머지 630점은 화성시동탄3동 주민센터에 전달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성경에 근거해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시다고 믿고 있다.하나님의교회는 현재 150개 국가에 2200개의 교회가 있으며, 등록성도는 175만 명으로 단일 교회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 중심의 선교활동과 함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로도 유명하다.


하나님의교회는 지구환경보호운동,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를 비롯해 각종 재난재해복구활동, 어려운 이웃돕기, 서포터즈 활동 등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일부 지역과 나라뿐 아니라 낮은 곳에서 높은 곳까지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펼치는 이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은 UN을 비롯 각국에서도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관계자는 “어려움에 직면한 아이들이 엄마를 찾듯이 전쟁, 질병, 기근, 경제 불황, 기후 재앙의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 세계인들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께 나아와 진정한 평화와 행복, 나아가 구원을 얻게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http://www.ilyoseoul.co.kr/news/articleView.html?idxno=77125)




-선한 행실로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