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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3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또 다른 이름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의 또다른 명칭은 안증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안증회라 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께서는 6000년 구속사업을 세 시대로 구분하시고 각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의 구원자를 정해 주셨습니다.
마28:19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 하셨습니다.
여기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각각의 이름이 있겠죠?
우리가 다 아시는 것처럼 성부의 이름은 여호와입니다.
성자의 이름은 예수님이시죠.
그럼 성령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000년전 이 땅에 사람되어 임하신 초림 예수님 이후 두번째 다시 오실 재림 예수님에 대한 예언입니다.
다시 오신 재림 예수님은 어떤 이름을 사용하실까요?
예수님이란 이름을 다시 사용하실까요? 아님 여호와?

계3:12나의 새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계2:17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돌은 예수님을 표상 벧전2:4 산 돌이신 예수)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다시 오신 재림 그리스도는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았던 새 이름을 쓰실 것이라 알려주셨습니다.
새이름 뿐만 아니라 사라지고 없어진 생명의 진리를 찾아 주신 분이 재림 그리스도라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사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사망을 멸하는 포도주는 성경 가운데 유월절 포도주 밖에 없습니다. 유월절 진리를 찾아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라는 증거입니다.
오늘날 전세계 유일하게 안식일 유월절을 비롯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하나 밖에 없습니다.
지금 지켜지고 있는 진리를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시고 지킬 수 있도록 알려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증거는 안상홍님이 성령시대 구원자임을 더욱 확실히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를 안증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

성경에는 성령시대 성령하나님께서 재림하신다는 예언이 있습니다.
이 예언대로 성령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안상홍님이 바로 성령하나님입니다.
안상홍님이 성령하나님이신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성령하나님께서는 동방 땅끝,땅모퉁이에 오실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사41:9
내가 땅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사46:11
내가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모략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성령시대 재림그리스고가 임하시는 곳은 이스라엘을 기준으로 동방,땅끝,땅 모퉁이,먼나라입니다.
이곳이 바로 이스라엘에서 동방 대한민국입니다.
성령하나님은 반드시 대한민국에 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은 동방,땅끝 대한민국에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성령하나님입니다.





또한 성령하나님께선 이 땅에 임하실 때 불꽃 중에 임하시는 것이 아니라 구름을 타고 오시겠다 하셨습니다.
성경에서 구름은 육체를 의미합니다.
유1:12
저희(거짓 선지자)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히12:1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불꽃 중에 임하시는 하나님은 재림그리스도가 아닌 심판 주로 강림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하지만 강림하시기 전 구름 즉 육체를 입으시고 재림하시는 역사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안상홍님은 강림하시기 전 사람되어 임하신 성령하나님 재림그리스도십니다.
그럼 왜 강림하시기 전 재림의 역사가 있어야 하는 것일까요?
2000년전 초림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모든 구원의 진리가 종교암흑시대를 거치며 변개되고 폐지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 안식일, 새언약 유월절, 3차7개절기 등 모든 구원의 진리가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런 때에 하나님께서 심판주로 강림하시다면 구원받을 자가 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재림이 필요한 것입니다.
사라지고 폐지된 진리를 찾아주시고자 사람되어 임하시는 것입니다.
그럼 진리를 회복해 주시는 분이 재림그리스도 성령하나님이시겠죠?
안상홍님께서 일요일예배로 변개되기 전의 진리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찾아주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선 안식일을 지킵니다.
안상홍님께서 325년 니케아공의회에서 폐지된 유월절을 회복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선 매해 성력1월14일에 유월절을 지켜 영생의 축복을 받습니다.
안상홍님께서 3차7개절기를 모두 알려주시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선 7개의 절기를 정한 날짜에 모두 지킵니다.
안상홍님께서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를 알려주셔서 하나님의교회 여성도들은 예배를 드릴때 머리수건을 쓰고 거룩하게 예배를 드립니다.
안상홍님께서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우상숭배라는 사실을 알려주셨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선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사람의 모습으로 대한민국에 오셔서 사라진 모든 구원의 진리를 회복하신 재림그리스도 성령하나님입니다.
성령시대에 사는 우리는 성령하나님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함으로 구원에 이를 수 있습니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부활절 vs 기성교회의 부활절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부활절과 기성교회에서 지키는 부활절은 다릅니다.
기성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부활절이 이방신을 기념하는 방식으로,성경과는 다르게 지켜지고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으로 지키고는 있지만 결국 하나님의 방식이나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모든 것은 축복을 받지 못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가감하면 형벌을 받을 것이라는 경고의 말씀을 주고 계십니다.








그럼 부활절의 유래를 통해 부활절 날짜와 부활절을 지키는 방법을 보겠습니다.
부활절은 구약의 초실절이라는 절기에서 유래가 된 것입니다.


 레23:10~1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이것이 구약의 초실절을 지키는 방법입니다.
초실절은 '처음 초(初)','열매 실(實)'이라는 뜻입니다.
처음 익은 열매인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 가져가면 제사장은 백성을 위하여 그 단을 하나님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토요일) 이튿날(일요일)에 단을 흔드는 의식을 거행한 것이 초실절입니다.
구약의 초실절은 예언인바 실체는 신약의 예수님으로 성취가 됩니다.
초실절의 처음 익은 열매는 그리스도를 표상한 것입니다. 첫 이삭으로 표상된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 중에서 첫 열매로 부활하심으로 초실절의 예언을 성취시키셨습니다.


고전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초실절의 첫 열매의 예언을 예수님께서 이루신 것입니다.
그럼 초실절의 날짜에 대한 예언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
초실절의 제물인 첫 이삭 한 단은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에 하나님께 바쳐졌습니다.그렇다면 예언의 성취 또한 일요일에 이루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첫 열매인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은 반드시 안식일 이튿날인 일요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부활은 갑자기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구약의 예언에 맞춰 이루어진 것입니다.
초실절이 안식 후 첫날 즉 일요일에 행해졌기 때문에 첫 열매의 예언을 이루시고자 예수님께선 안식 후 첫날인 일요일에 부활하신 것입니다.
성경의 부활절 날짜는 무교절을 기준으로 무교절 후 안식일 이튿날(일요일)입니다.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 날짜입니다.

하지만 기성교회는 춘분 후 만월 다음에 첫 일요일에 부활절을 행하고 있습니다.
부활절 날짜을 성경과 다르게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부활절 날짜를 성경 말씀과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입니다.

2013년 3월 18일 월요일

착하게 살면 천국 가는가? 안상홍하나님☆


착하게 살면 천국 가는가?
구원자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착하게 살면 천국??

그럼 악하게 살면??


그런 논리라면 어떤 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럼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생각하나요?

나라마다 법은 다릅니다. 그렇기에 선악의 기준도 다르겠죠.
대한민국에 있으면 대한민국의 법을 따르고 미국나라에 가면 그 나라 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럼 하늘나라, 천국에 간다면? 어떤 법이 기준이 되어야 되겠습니까?
당연히 하늘나라 법, 하늘나라의 왕이신 하나님의 법으로 판단해야 될것입니다.

요한복음 12장 48절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심판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이 기록된 책이 바로 성경, 결국 성경이 하늘나라이 법전인 것입니다.

이 땅의 선과 악은 이 땅의 법으로 심판하지만, 하늘나라에 갈려면 하늘나라의 법으로 심판하게 되는 것입니다.

욥기서 35장 5-8절
『너는 하늘을 우러러 보라 네 위의 높은 궁창을 바라보라 네가 범죄한들 하나님께 무슨 영향이 있겠으며 네 죄악이 관영한들 하나님께 무슨 관계가 있겠으며 네가 의로운들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겠으며 그가 네 손에서 무엇을 받으시겠느냐 네 악은 너와 같은 사람이나 해할 따름이요 네 의는 인생이나 유익하게 할 뿐이니라』

이 땅의 법으로 착하게 살아야 천국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으로 바라봤을때 착하게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3장 20절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육신의 시민권은 대한민국 - 그래서 육신은 대한민국 법으로 심판하고
영혼의 시민권은 하늘나라 - 그래서 영혼은 하늘나라 법으로 심판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히브리서 11장 13-14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영혼의 고향이 하늘이기에 영혼 만큼은 이 땅의 법으로 선과 악이 규정되지 않습니다.
하늘의 법으로 선과 악이 규정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 법으로(성경) 착하게 살면 천국가고 악하게 살면 천국에 못가는 것입니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안식일





느혜미야 13장 17절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안식일을 범하면 악이라 하셨습니다.
세상법으로는 악이 아닙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법으로 보니까 악하다 하셨습니다.
그럼 범하지 않으면 선, 그래서 하나님의 법으로 악한자와 선한자 구분하시는 것입니다.

많은 세상 사람들이 이 땅에서 착하게 살면 천국간다고 하는데, 그 기준은 이 땅의 법이 아닌 하나님의 법으로 착하게 살았을때 가능한 일인것입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법을 어기면 그만큼의 죄값도 받게 된다고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 것(성경대로 하지 않는 것) → 불법(세상 법을 어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어긴 행위)

불법을 행한자는 어떻게 심판을 받게 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태복음 13장 41-42절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이처럼 하나님의 법이 아닌 불법을 행하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음을 성경은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법 즉, 하나님의계명은 무엇이며,
불법 즉, 하나님의계명이 아닌 사람의계명은 무엇인가?
위에서 살펴본바 안식일은 하나님의계명입니다.










2013년 3월 16일 토요일

안상홍님과 함께 시온에 오를 자☆

안상홍님과 함께~♪
시온에 오를 자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와티비(watv.org)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 간판만 시온이라고 한다해서 성경에서 말하는 시온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시온은 . . . ?


【 이사야 33:20 】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 . . 거기(시온)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 시편 132:13-16, 133: 1-3 】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내가 여기 거할 것은 이를 원하였음이로다 . . . 구원으로 입히리니 그 성도들은 즐거움으로 외치리로다
. . . 시온 . . .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미가 4장, 이사야 2장, 계 14장)



→ 시온에 누구만 거할 수 있을까요?


【 이사야 35:8-10 】
거기(시온)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바 되리니 깨끗지 못한 자는 지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들을 위하여 있게 된 것이라 우매한 행인은 그 길을 범치 못할 것이며 거기는(시온)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짐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 여호와의 속량함을 얻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로다



깨끗지 못한 자는 시온에 오르지 못하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들이 거하며,
기쁨과 희락만이 있고, 슬픔과 탄식은 달아는 곳이라 하였습니다.



【 이사야 24:3-5 】
여호와의 산(시온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 어떻게 깨끗해 지나 . . . ?


스가랴 13장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물)이 열리는데

예루살렘에서 열린다고 하였습니다.

예루살렘은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 우리 어머니

즉,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이심을(어머니하나님)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육적으로도 더러워진 자녀를 누가 씻겨주나요 . . . ?

어머니가 씻어주듯이,

영적으로 더러워진 우리들도 영의 어머니께서(어머니하나님) 씻겨주심으로

정결케 하여주시는 것입니다.



【 요한일서 1:5-7 】
. . .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 . . 저가 빛 가운데 계신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방법은 . . . ?


【 고린도전서 10:16 】
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반드시 참예해야 합니다.


무엇에 . . . ? 새언약 유월절에.



세상 수많은 교회들은 십자가를 바라보면서 예수님의 피를 힘입는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더러워진 손을 씻지 않고 물을 바라보기만 해도 깨끗해집니까 . . . ?

절대로 아닙니다. 

반드시 물로 뽀득뽀득 닦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쉴 곳으로 삼으시고 영생 축복이 허락된 시온에 거할 자는

하늘 예루살렘이신 어머니하나님께 나아가 유월절 진리에 참예하는 자들입니다.



시온은 깨끗한 자들만이 거할 수 있는 곳이므로

반드시 새언약 유월절에 참예 함으로 죄사함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영생 축복을 명하신 시온에 거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새언약의 절기안에 거하여서

모두가 영생 축복받는 시온에 오르는 자녀들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온에 거하시는 엘로힘하나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여 축복받으시길 바랍니다.






2013년 3월 7일 목요일

안식일을 지키자-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지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안식일을 지키는 것을 하나님의 가르침이기 때문입니다.

일요일 예배가 아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 천국에 들어가는 자녀되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성경을 통해서 안식일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임을 알아봅시다 ^^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고자

모두 '일요일'에 나아갑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목적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자

함인데 그렇다면 당연히 하나님께서 나아오라 하신 그 날 에 예배를 드려야 하지않겠습니까?

그날이 성경에서는 안식일이라 증거 하고 있습니다.

계22:18 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치 말라하심

창2:1 일곱째 날 안식일로 정하시고 복 주사 거룩하게 하심

출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십계명의 4번째 계명으로 주심

 
 















출31:13 안식일을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표징

눅4:16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도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심

행17:2 십자가 이후 사도들도 안식일 지킴

예수님과 사도들은 왜 안식일을 지켰을까?

마7:21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 감

하나님의 안식일을 버리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을 지키면 결코 천국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킵니다.

하나님의 뜻인 안식일을 지켜서 구원받고 천국갑시다.


2013년 3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해피엔딩, 누구의 결말인가


해피엔딩, 누구의 결말인가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영화의 러닝타임이 끝나갈 때쯤, 관객은 저마다 주인공의 해피엔딩을 기대한다. 그 유형을 사자성어로 보면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이 결국에는 올바른 길로 돌아옴), 논공행상(論功行賞: 공로를 조사하여 그에 맞는 상을 줌), 권선징악(勸善懲惡: 선을 권장하고 악을 징계함)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각기 의미상의 차이는 있으나 이를 한마디로 종합해보면 ‘자신의 행위대로 그에 합당한 대가를 받는다’이다. 우리는, 주인공이 선을 위해 고난을 받다가 악당을 처단할 때 통쾌함을 느낀다. 기대감이 성취됐기 때문이다.


누구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자신의 결말이 해피엔딩’이길 꿈꾼다. 그러나 현재 자신의 모습이 그에 합당한 모습인지는 뒤돌아보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온전히 선을 추구해야 할 기독교인들이 더욱 그러하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천국 입성’이라는 해피엔딩을 꿈꾼다. 그러나 자신이 선의 편에 서 있는지, 악의 편에 서 있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마냥 하나님을 믿으니 선에 있다는 어설픈 확신을 할 뿐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선’과 ‘악’이란 무엇일까.


악을 좇는 자가 가까이 왔사오니 저희는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를 궁구하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 (시편 119:150~152)


하나님께서는 주의 법(계명)에서 멀리 있는 것을 가리켜 ‘악’이라고 했다. 주의 법에는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등이 있다. 이를 행하는 자에게는 온갖 축복을 허락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선’이기 때문이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4~6)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반면 이 같은 주의 법을 행하지 않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하다고 하셨다. 그들에게는 재앙 저주가 있을 뿐이다.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태양신)들을 섬기며 애굽 땅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신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다른 신 곧 그 사방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아 그들에게 절하여 여호와를 진노하시게 하였으되 (사사기 2:11~12)

내가 유다 모든 귀인을 꾸짖어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 이 악을 행하여 안식일을 범하느냐 너희 열조가 이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우리 하나님이 이 모든 재앙으로 우리와 성읍에 내리신 것이 아니냐 이제 너희가 오히려 안식일을 범하여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함이 더욱 심하게 하는도다 (느헤미야 13:17~18)


우상숭배를 금하신 하나님의 명령을 어겨, 결과적으로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악이라고 하셨다. 또한 안식일을 지키라는 법을 어기는 행위 역시 악이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처럼 당신의 법을 지키지 않는 것을 악이라고 규정하시고, 악을 행하면 재앙을 받는다고 강조하신 것일까.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30~32)




악을 떠나지 않고서는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법을 지키는 것이 선한 이유는

그 안에 우리의 영혼이 사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해피엔딩은,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거다.



2013년 2월 18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실천♥봉사통해 지역에 가까이



'어머니 사랑'실천 … 이웃을 섬기며 세상을 보듬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봉사 통해 지역에 가까이




환경 정화·김장 나눔 등 활동

한국 알리는 민간외교관 역할

학생참여 장려 인성교육 효과

국내외 호평 … 훈장 등 수상도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

나 홀로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세상 이치다.

하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를 만큼 각박한 현실이다.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물가상승,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강추위까지 겹쳤다.

독거노인, 청소년가장,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등 소외된 이웃들의 몸과 마음은 어느 때보다도 시리다.

도움의 손길이 더욱 절실한 요즘, 오랜 기간 동안 묵묵히 이웃을 가족처럼 돕는 이들이 있어 훈훈함을 준다.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고자 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성도들이다.



▲일과 속 틈틈이 이웃·환경사랑 실천

한국은 물론 국가, 언어, 문화, 환경이 다른 세계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오염된 환경을 정화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사람들.

인천·경기 지역에서만 2012년 한 해 동안 연인원 3만여 명이 봉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명절이 되면 타향살이로 힘든 외국인 근로자, 다문화가족 등을 위해 명절 잔치를 베푼다.

연말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방한용품과 난방비를 기탁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식료품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힘든 마음을 위로한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자식 걱정 먼저 하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으로 어르신들을 대접하고 이미용 봉사에 따뜻한 내복도 선물한다.

혈액이 부족해 생명이 위태로운 환자들을 위해 수백 명의 성도들이 헌혈릴레이에 동참하고 자신의 헌혈증까지 기증한다.

지난해 인천 지역 성도 600여 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김장 나누기, 연탄 배달, 관공서와 기관 위로방문 등 다방면에서 세심한 봉사를 전개하는 한편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도 한다.

이들의 손길은 오염된 지구환경을 정화하는 데도 부지런히 움직인다.

삶의 터전인 환경을 정화하는 일은 한두 사람의 노력으로 불가능하다.

이에 직장인, 학생, 주부 등 각계각층 성도들은 바쁜 일과 속에서도 휴일과 방학 틈틈이 시간을 내어 "내가 살고 있는 주변부터 깨끗하게 정화하여 지역과 나라, 나아가 세계를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들자"는 목표로 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다.

인천과 경기 지역에서도 도심정화활동을 비롯해 평택 오산천, 광명 한내천, 분당 탄천, 의정부 백석천, 동두천 신천, 안양 안양천 등 하천정화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부천 원미산, 대부도 방아머리해수욕장, 제부도해수욕장, 인천 동막해수욕장, 수인선철길, 안산 경기국제항공전 부지, 성남 남한산성, 수원 화성 등 지역 명소와 유적지 보호활동에도 힘을 기울여왔다.

이들은 직접 준비한 쓰레기봉투와 집게 등을 들고 지역 내 산, 강, 바다 등은 물론 도심 일대 공원 및 대로변, 자전거길과 산책로, 골목 등을 구석구석 정화했다.

매달 교회에서 실시하는 정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는 서선화(33, 율목동) 씨는 "정화활동에 참여하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

교회는 자연보호캠페인 같은 환경의식개혁 운동과 청소년 환경정화 체험교육 등도 실시해왔다.

이웃과 환경을 위한 봉사는 자연스럽게 지역사회 발전으로 이어진다.

지난 11월에는 기후변화 관련 국제금융기구인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를 기념해 송도신도시에서 대규모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바 있다.

해외 손님들의 한국방문맞이와 기후변화 국제회의를 개최한 국제도시로서 손색이 없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였다.

또 세계 각국에서 매년 1500여 명의 외국인 성도들이 어머니의 나라인 한국을 찾아오고 있어 하나님의교회는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 역할까지 하고 있다.

그로 인해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인천광역시 역시 세계와 한국을 잇는 관문이 되고 있다.

그 동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이천도자기축제, 용인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수원화성,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등 지역 명소와 경복궁, 청와대, 국회의사당, 한강 등 둘러보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안고 돌아갔다.

이런 활동들은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적잖이 기여하고 있다.



▲청소년 인성교육 … 전문가들 호평

어른들의 본보기는 학생들을 위한 산 교육이 된다.

이에 하나님의교회는 미래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바르고 따뜻한 심성과 인품을 갖도록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청소년 인성교육에 힘쓴다.

교회 측은 "청소년기는 사고와 인격 형성에 중요한 시기다. 학생들이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건전한 생각과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사고력을 갖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기적인 사회 풍조에 휩쓸리지 않도록 이웃을 돌아볼 줄 아는 따뜻한 심성을 갖추도록 지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평소에도 학생들이 거리정화활동, 보호시설과 장애인 시설 방문 및 청소봉사활동, 농촌봉사활동 등에 참여하도록 장려한다.

또한 해마다 하계와 동계 방학에는 캠프는 견학, 체험학습, 문화활동,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학생캠프를 마련한다.

캠프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협동, 인내, 배려, 겸손, 사랑 등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것들을 몸으로 체득한다.

지난 1월23일 인천남동 하나님의교회 소속 학생 100여 명은 남동구 구월동 일대 도로와 상가, 주택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앞서 20일에는 한겨울 쌀쌀한 바닷바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인천낙섬 하나님의교회 중고등학생 및 친구 등 150여 명의 학생들이 노란 조끼를 맞춰 입고 월미도 일대 정화에 나섰다.

교회 측은 청소년들이 성경의 가르침과 어머니하나님의 교훈 안에서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과 등록금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최근 사회문제로 부각된 청소년 문제 해결에도 좋은 모델이 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자녀 교육에 힘들어하는 학부모들 역시 "자녀와 함께 봉사활동을 하며 소통과 배려를 배우게 된다"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봉사의 근원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다 보니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각계각층의 호평도 잇따른다.

지난 11월에는 극심한 기후변화와 환경오염 등으로 병든 지구환경을 살리기 위해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활동을 펼친 공로로 인천·경기 환경대상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송영길 시장은 "녹색기후기금을 유치한 도시에 걸맞게 생활 속에서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실천을 해가는 데 모범이 되어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세계적인 재난 구호활동과 식수가 부족한 아프리카·동남아시아 국가에 물펌프 지원, 헌혈릴레이 등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해 국내에서 훈장 및 대통령표창 등 크고 작은 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유엔의 호의 및 지지와 함께 지난해에는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라이프 타임상, 몽골 환경부장관상 등 국내외 각국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오랫동안 꾸준히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희생해 봉사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는 어떤 원동력이 있는 것일까.

그 비결에 대해 이들은 한결같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말한다.

"가족을 위해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희생하는 어머니처럼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사랑으로 희생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본을 따라 이웃과 세계를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자 한다"는 것이다.

이들이 이웃을 가족처럼 여기고 봉사할 수 있었던 데는 이처럼 '어머니의 마음'이 있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기독교 가운데 유일하게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다.

또한 성경 기록과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그대로 안식일, 유월절 등 새 언약의 모든 진리들을 지키며 전하고 있다.

본당인 새예루살렘 성전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에 있으며, 세계 150개국 2200여 개 지역에 진출해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모든 인류가 구원 받는 방법이 성경에 기록된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한다.

새언약 유월절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운명하기 전날 제자들과 함께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세운 것이다.

성경에 따르면 유월절 떡과 포도주는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의미하므로 이를 먹고 마심으로써 유월절을 지키면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교회는 "반목과 분쟁, 경제불황, 기후재앙 등으로 힘든 이 시대에 모든 인류가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유월절을 지키고 영원한 생명과 영원한 행복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2013.2.14.인천일보 






하나님의교회 * 단 한구절로도 증명되는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단 한구절로도 증명되는 새언약 안식일




* 단 한구절로도 증명되는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식 후 첫날 = 안식일 다음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다음날인 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일요일 전날인 안식일은 과연 무슨요일일까요?
당연히 토요일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계명인 새언약 안식일은 일곱째날, 토요일입니다.




2013년 2월 5일 화요일

무엇이 보이는가 ♡ 새언약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무엇이 보이는가 ♡ 새언약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유월절 ♡ 새언약 안식일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교회



도대체 보이질 않는다. 알록달록 해괴한 무늬가 일률적으로 배열된, 도무지 알 수 없는 문양들의 나열. 무늬를 따라가다 보면 무언가 보일까 싶어 열심히 들여다보았지만 눈만 아플 뿐이다. 매직아이(Magic Eye). 처음 이 그림책을 선물로 받았을 때가 고교시절이었다.


책을 보던 사람들이 그 속에 또 다른 그림이 있다며 아무리 설명을 해도 도통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다. 들여다보면 볼수록 내 자신이 한심하다 느낄 무렵 갑자기 눈에 무언가 보였다.


“와! 보인다! 보여!”

그 옛날, 부력의 법칙을 발견했던 아르키메데스도 이런 심정으로 “유레카!”를 외쳤을까. 초록색의 무늬 안에는 하트모양이 입체로 떠올랐다. 신기했다. 나중에야 두 눈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의 거리감을 이용한 것이라 깨달았지만 당시에는 그저 신비롭기만 했다.


이때 느낀 것이 있다. 바로, 겉으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겉만 본다면 어느 누구도 그 속에 담긴 진심을 올바로 볼 수 없다. 해서 겉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려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보려고 노력해야 자세히 그리고 올바로 보인다. 매직아이처럼 말이다. 


그렇게 노력해서 올바른 시선으로 봐야 하는 것이, 새언약 진리다.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 머리수건 규례 등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과 구약시대 모세가 세운 옛언약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 결과 모든 언약 곧 율법은 폐지되었다는 기막힌 주장을 한다.


혹 새언약과 옛언약의 차이를 안 이들조차도, 율법은 딱딱하고 답답한 틀에 박힌 형식으로 치부하기 일쑤다. 새언약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을 보지 못해서 하는 말이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리고 그 사랑을, 약속을 새언약 안에 담아두셨다. 그리고 현재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새언약’을 전하고 계신다.


확실히, 자세히, 그것도 올바르게 봐야 한다. 새언약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일 것이다. 매직아이를 보듯 그 속에 숨겨진 한없는 사랑을 발견할 것이다.





무엇이 보이는가 ♡ 새언약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새언약 유월절 ♡ 새언약 안식일 ♡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교회




2013년 1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 특별한 날 ★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특별한 날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 특별한 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하나님께서 지키라 하신 새언약 안식일은 무슨 요일에 해당할까.



안식일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계명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주간의 끝날인 제칠일을 다른 날과 구별하셨다. 그리고 그날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셨다. 사람들도 일년 365일을 다 특별한 날로 기념하지는 않는다. 그중 아주 특별한 날들만 기억한다. 하나님께서 특별한 날로 정하신 날이 일곱째 날 안식일이다.




그렇다면 안식일은 일곱 요일 중 어떤 날에 해당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명하신 안식일이 일요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안식하신 일곱째 날은 요일상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시간상 겨우 하루 차이지만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다. 하나님의 백성을 판가름하고 생명과 사망을 결정짓는 중요한 잣대가 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31:13~15).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안식일



안식일이 요일상 ‘토요일’에 해당한다는 사실은 성경과 다양한 자료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먼저 성경을 통해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 (마가복음 16:9)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버전인 개역한글에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이 ‘안식 후 첫날’ 즉 ‘안식일 이튿날(다음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구절을 공동번역에서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라고 번역하였다.


공동번역은 예수님의 행적에 대해 예수님의 공생애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고 후에 도입된 요일제도를 적용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번역한 것이다. ‘안식일 다음 날’을 가리켜 일요일이라고 하였으니, 그 전날인 안식일은 당연히 토요일이 되는 것이다.


달력을 보아도 일곱째 날이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요일순으로 이루어진 달력을 보면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다.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다(금성출판사, 국어사전 참고).


영어사전도 예외는 아니다. 영어사전은 ‘한 주 즉, 7일의 주기는 일요일을 시작으로 하여 토요일에 끝난다(Week: a 7-day cycle beginning on Sunday and ending on Saturday)’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고 마지막 날인 일곱째 날은 토요일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일요일은 일곱째 날이 아니라 ‘한 주의 첫날(sunday: the first day of the week)’, 토요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Saturday: the seventh day of the week)’이라고 되어 있다(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참고).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것은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가톨릭에서도 인정한다. 다음은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무엇하는 사람들인가?’라는 책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안식일(安息日)’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느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에서 발행한 또 다른 책 ‘억만인의 신앙’에도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밝히고 있다. “’안식’이라는 말은 ‘쉰다’는 뜻이요, 주일의 일곱째 날 곧 토요일에 해당하는 날이다. ··· 그렇지만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교회로가 아니라 성서에서부터 직접 종교를 끌어 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정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성경의 안식일은 일곱째 날로 요일상 토요일이다. 시대가 변한다 해도 하나님께서 정하신 예배일은 바뀌지 않는다. 창조주의 기념일인 안식일은 창세 때부터 일곱째 날이었고, 구약시대에도, 2천 년 전에도 일곱째 날이었으며,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일곱째 날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특별한 날 새언약 안식일을 성경대로 지키는 곳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월 23일 수요일

밥상머리 교육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예로부터 사대부집안에서 지켜오던 식사법 중에 '식시오관(食時五觀)'이 있다. 식시오관이란 이 음식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생각하라, 나는 이 음식을 먹을 만한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하라, 입의 즐거움과 배의 만족에만 치우치지 말라, 한 수저의 밥과 나물도 좋은 약으로 생각하며 감사하라, 네 이웃을 생각하라 등이다. 이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옛 어른들이 식사할 때마다 생각하는 다섯 가지 마음을 가르쳐주고, 먹을거리를 귀하게 여길 줄 알도록 지도했다.


우리나라 대표적 명문가인 류성룡가의 밥상머리 예절교육, 유대인의 가족식사, 케네디가의 식사 시간을 이용한 교육 등 함께 음식을 나누며 자녀들을 인재로 키우고 타인에 대한 배려를 익히는 훈련의 장으로 활용했던 밥상머리교육.


짧은 이 세상의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서도 자녀를 올바로 교육하겠다는 부모의 생각은 시간과 여건을 가리지 않았다. 한 끼 식사를 통해 가족간의 유대감을 형성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으로 사용한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자연스레 언어 능력이 형성되고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예절과 나눔, 절제와 배려를 학습하게 되는 이 교육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약속된 시간’‘약속된 장소’에 모여 함께 식사를 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도 약속된 시간, 약속된 장소에서

영의 자녀들에게 밥상머리교육을 하신다.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하시며

영생과 죄 사함을 허락하셨다.

인간의 삶과 죽음이 먹는 것과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으로 알려주신 것이다.



또한, 부활절 떡을 떼시며 우리의 영안을 열어

천국을 보게 하셨다. 주간절기 안식일과

연간절기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부활절),

칠칠절(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절기를

시온에서 지킬 것을 약속하시며 천국에 갈 수 있는

지혜와 방법을 교육하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지키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세워주신

절기들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천국과 영원한 생명이 약속된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이곳에서 자녀를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희생으로

오늘도 천국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 ☆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안식일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2013년 1월 22일 화요일

하나님의말씀-성경


다수결의 오류



다수결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방법이다. 서로간의 이익이 충돌하는 의사결정의 상황에서 다수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 산술적으로 최대의 이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의사결정의 방법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그런데 신앙에 있어서도 다수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최대 이익이라는 결과를 가져올까. 전혀 그렇지 않다. 사람은 육의 세계는 볼 수 있지만 영혼의 세계는 볼 수 없다. 육의 세계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보가 있지만 영혼의 세계에 대해서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정보가 전혀 없다는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영혼 세계에 대한 문제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다수결로 결정할 문제가 아니다. 영혼 세계에 대해 가장 정확히 아는 이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가장 옳은 결정이다.




영혼 세계를 가장 잘 아는 분은 당연히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영혼 세계에 대한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절대적인 판단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오직 하나님만이 구원의 길을 알고 계신다는 것을 시인하고 순종하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오늘날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다수의 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을 옳게 여기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말씀하셨는데, 대부분의 교회가 일요일을 지키고 있으니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잘못됬다고 한다. 성경에는 크리스마스를 지키라는 말씀도, 십자가를 세우라는 말씀도 없는데, 대부분의 교회가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를 지키지 않거나 십자가를 세우지 않으면 다르게 보는 것이다.



거짓인지 참인지 판단하는 것은 어느 협회에서 규정하는 것도 아니고 다수결로 판단하는 것도 아니다. 오직 성경을 통해서만 규정되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행하는 것을 옳다고 여기는 것은 다수결의 원칙 속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습관일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의 교회 현실을 미리 내다보신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구원의 길은 좁고 멸망의 길은 넓다”고 하셨다.



명확한 기준인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있는데도 다수결로 그릇되이 판단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구원의 길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3년 1월 15일 화요일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안식일@



안식일은 토요일이다 @하나님의교회&새언약 안식일@





현재 우리는 7일로 구성된 한 주(週)를 가리켜 첫째 날, 둘째 날, … 등으로 부르지 않고 일요일, 월요일 … 등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이는 로마에서 제정한 것인데 한 주간의 첫째 날은 일요일이라 부르기로 약속했고, 둘째 날은 월요일, 셋째 날은 화요일…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부를 것을 정했기 때문입니다.






1) 달력을 보면, 한 주는 7 요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달력 맨 처음에 등장하는 첫째 날은 일요일이며,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요일을 가리켜 주말(週末)이라고 부르지 않습니까?

2) 그리고 많은 사람이 즐겨 시청하는 "주말(週末)의 명화"를 무슨 요일에 방영하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3) 또한, 일기 예보(日氣豫報)하는 시간에 "주말과 휴일의 날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라고 하는데 이는 토요일과 일요일의 날씨에 대한 예보가 아닙니까?

4) 국어사전에도 일요일은 "칠요일의 첫째 날"이라고 기록되어 있고, 토요일은 "일요일로부터 일곱째 날, 주말(週末)"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실상 우리 주위의 상식들을 비추어 보더라도 일요일은 한 주의 첫째 날이고, 일곱째 날은 토요일입니다.

5) 성경도 예수님의 부활 장면 속에서 일곱째 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예수님께서 무덤 가운데서 부활하신 날은 "안식 후 첫날"(일곱째 날인 안식일을 지내고 난 첫날)이었는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은 지금의 요일상으로는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 기독교 신자들이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공동번역에는 다음과 같이 번역하였습니다.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안식 후 첫날이 일요일이었다면,

부활하시기 전날 즉 안식일은 무슨 요일이 되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안식일(토요일) 다음날인 첫째 날(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부활 장면을 통해서도 일곱째 날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새언약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